신세계백화점 대구점 '2조 매출 도약' 해법은 공간 혁신에? 박주형, 미래 경쟁력 위해 전체 리뉴얼 나선다박주형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매출 1조 원대의 핵심 점포인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을 다시 한 번 손본다. 대구에서 이미 안정적 성과를 내고 있는 점포를 전면 재단장하는 배경에는 ‘승자의 함정’을 경계하겠다는 판단이 깔려 있는 것으로 읽힌다. 강남점과 센텀시티점, 본점에 이어 대구점에서도 2조 점포로 도약하기 위한 선제적 투자에 나선 것이다.23일 업계 취재를 종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 설 앞두고 트레이더스로, 인천 구월점 현장경영에 담긴 ‘공간 혁신’ 메시지“대형마트가 가장 잘나가던 시절에 머물렀다면 지금의 트레이더스는 없었을 겁니다.”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설 명절 연휴를 일주일 앞둔 9일 트레이더스 인천 구월점을 찾아 직원들을 격려하며 전한 말이다. 스타필드를 통해 ‘공간의 힘’을 강조해온 정 회장이 이번에는 창고형 할인점 컨셉의 트레이더스 현장에서 유통 공간의 진화를 직접 점검했다.정 회장의 구월점 방
신세계 정용진의 스타필드 사랑은 그칠 줄 모른다 : 죽전점 방문 열흘 만에 운정점 찾아 '공간의 힘' 역설“고객의 삶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는 패러다임 전환(시프트)가 필요하다”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올해 두 번째 공식 행보로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점을 방문해 전한 말이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밀접한 공간 설계를 통해 일상 속에서 공간이 차지하는 비중을 높이겠다는 것이다.신세계그룹은 정 회장이 16일 경기 파주시 스타필드빌리지 운정점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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