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터럽, PGA 투어 개막전서 역전 우승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인 소니오픈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를 친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시우는 최종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쳐 아쉽게 톱10 진입에 실패했다. 고터럽은 18일(
'합계 63승' 한희원·최나연·김인경·서희경·유소연, SPOTV 골프 해설진 합류▲ SPOTV 골프 해설위원진 (왼쪽부터)김인경, 서희경, 한희원, 최나연, 유소연(사진: SPOTV)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 골프의 전설들이 스포티비(SPOTV)에 모인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1세대 골퍼 한희원을 필두로 ‘세리 키즈’로 한국 여자 골프 전성기를 열었던 최나연, 김인경과 ‘필드 위의 아이콘’ 서희경, 그리고
일본 구마모토 '아카미즈 골프리조트', 현대홈쇼핑 통해 흥행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국내 골프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소유하고 있는 일본 구마모토에 위치한 아카미즈 골프리조트가 한국 골퍼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현대홈쇼핑을 통한 골프 여행 상품이 큰 호응을 얻으며, 아카미즈 골프리조트에
[ST포토] 골프에 진심인 문경은 감독[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문경은 감독이 퍼팅게임을 하고 있다. 2026.01.18.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김시우, 2026 소니오픈 파워랭킹 7위 선정→3년 만에 우승 도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2026시즌 PGA(미국프로골프)투어가 16일(한국 시각) 막을 올린다. 시즌 개막전인 소니오픈은 총상금 910만 달러(약 133억 6000만 원), 페덱스컵 500포인트 규모로 펼쳐진다. 소니오픈은 한국 선수들과 연이 깊다. 2008년 최경주, 2023년 김시우가 우승을 차지했다. 2024년에는 안병훈이 준우승을 기록했다.
안병훈, LIV 골프 이적 확정…송영한·김민규·대니 리와 코리안 GC 합류[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리브(LIV) 골프 무대에 입성한다. 안병훈은 코리안 골프 클럽(Korean Golf Club)의 캡틴을 맡아, 송영한, 김민규, 대니 리(뉴질랜드)와 함께 팀을 이룬다. LIV 골프는 15일(한국시각)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스타이자 한국 골프를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인 안병훈이 20
셰플러·티띠꾼, 미골프기자협회 '2025 올해의 선수'아시아투데이 천현빈 기자 =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지노 티띠꾼(태국)이 미국골프기자협회(GWAA) 2025년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이들은 남녀 세계랭킹 1위 선수들이다.GWAA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올해의 남녀 선수에 셰플러와 티띠꾼을 선정했고, 올해의
케빈 나와 결별한 아이언 헤즈,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새 출발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재미교포 프로골퍼인 케빈 나(한국명 나상욱)가 아이언 헤즈 골프클럽을 떠난다. 아이언헤즈 골프클럽은 코리안 골프 클럽으로 이름을 바꿔 LIV 골프에 출전한다. 코리안 골프 클럽은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케빈 나는 LIV 골프에서의 여정을
첫 대회는 필리핀 클락에서, 하나투어 2026 골프챌린지 3월 시작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전 세계 유명 골프장에서의 골프 대회와 여행을 결합한 하나투어 글로벌 골프챌린지가 오는 3월 시작된다.하나투어는 '2026 글로벌 골프챌린지'가 3월 필리핀 클락에서의 첫 대회를 시작으로 분기별 1회 진행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첫 대
아코디아골프 & PGM, 2월 5일 올해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홋카이도 타루마에 컨트리클럽 전경(사진: 아코디아골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일본 최대 규모의 골프장 운영 그룹인 아코디아골프와 일본 유수의 골프장 운영 기업 PGM이 2026년 첫 합동 ‘일본 골프 비즈니스 상담회’를 오는 2월 5일 롯데시티호텔 명동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2026년도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본격
"NBA만큼 젊은 층에서 인기" 스크린골프 TGL, 여자 리그까지 확장[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설립에 참여한 실내 골프 리그 TGL(TMRW Golf League)이 이번에는 여성 골프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WTGL(Women’s TGL) 출범을 공식 발표했다. WTGL은 LPGA와 협업해 만들어지는 여성 골프 리그로, 기존 남자 실내
LPGA투어 2년차 맞은 윤이나 "2024년의 나처럼 당찬 골프를 다시 한 번..."▲ 윤이나(사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2024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대상을 포함해 주요 부문을 석권하고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 첫 우승과 신인왕에 도전했지만 아쉬운 결과를 얻었던 윤이나가 2년차 시즌을 맞는 기대와 각오를 전했다. 윤이나는 9일 서울 광진구 소재 워
지애드스포츠, 방신실·송지아 영입... 김효주, 박민지와 함께 ‘골프 드림팀’ 구축[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스포츠마케팅 전문 기업 지애드스포츠가 올 겨울 FA 시장에서 대어급 선수들과 우수 유망주들을 대거 영입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플레이어 라인업을 완성했다. 지애드스포츠는 최근 KLPGA 최고 스타플레이어로 꼽히는 방신실을 비롯해, 차세대 에이스 리슈잉, 조혜림, 송지아와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마
고지원 고지우 자매 골퍼, 日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고지우(23, 삼천리), 고지원(21, 삼천리) 자매가 일본 가전·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인 히라타그룹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후원으로 고지우, 고지원은 모자 좌측에 히라타그룹의 로고를 달고 2026년 시즌 국내외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버디폭격기’ 고지우는 KLPGA투어 통산 3승에 2
잔디 관리 전문 기업 버나드앤드컴퍼니, '아시안투어 개최' 라구나골프푸껫과 파트너십▲ 버나드앤드컴퍼니 (사진: 라구나골프푸껫)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잔디 유지관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버나드앤드컴퍼니(Bernhard and Company, 이하 버나드)가 아시안투어를 개최한 라구나골프푸껫(Laguna Golf Phuket)에 주요 장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치는 버나드의 지역 공식 유통 파트너인 스포츠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 2025년 28억 원 기부…따뜻한 나눔 실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매서운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친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나누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의 2025년 사회공헌 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기부액이 2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 기부금 전달뿐만
파마리서치 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포문을 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KLPGA 무대를 빛낼 대형 선수들을 영입하며, 명문 구단으로의 도약을 알렸다. 파마리서치골프단은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가 새롭게 '팀 리쥬란'에 합류했다고 5일 밝혔다. 통산 3승
'LPGA 데뷔' 황유민, 매드캐토스 입고 필드 누빈다▲ 황유민(사진: 왁티)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최종전 '대보하우스디 챔피언십' 우승을 포함해 KL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두고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하는 황유민이 글로벌 스포츠 콘텐츠 기업 왁티의 매드캐토스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를 누비게 됐다. 매드캐토스는 5일 "황유민이 신지애
결국 터질게 터졌다…일 안하고 놀러 다니는 연예인 남편에 분노한 아내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민혜연이 남편의 황당한 착각에 실소를 터뜨리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민혜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연말 데이트 영상에서는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KPGA 투어 2년차' 맞이하는 와다 쇼타로 "2026 시즌엔 우승 경쟁할 것"[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지난해 일본 국적 선수 최초로 'KPGA 투어 QT'를 통해 KPGA 투어 시드를 획득한 와다 쇼타로(29)가 2026 시즌 '투어 2년차'를 맞이한다. 와다 쇼타로는 2025 시즌 KPGA 투어 13개 대회에 나섰으나 2개 대회서만 컷통과했다. 최고 성적은 시즌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의 공동 20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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