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글러브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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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듀본 유틸리티만 두 명, 수비 보강 애틀랜타 의도 딱 맞아 떨어졌다 '지독한 경쟁'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가을 야구 진출에 실패했던 전통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즌 시작 전 약점으로 꼽혔던 유격수를 제대로 보강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닉 앨런이 자리했지만, 홈런 한 개 치지 못하는 극악의 타격을 보여줬습니다. 결국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 공시한 김하성을 영입,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24경기 -
'강견에 호수비' 4년 연속 골드 글러브 품다니 대단해, 우승 다저스는 한 명도 없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메이저리그에는 진기명기급 수비가 많습니다. 펜스를 넘어가는 홈런볼을 펄쩍 뛰어 잡아낸다든지, 30m 넘게 질주해 넘어지며 공을 낚는 모습은 '역시 메이저리거다'라는 감탄을 자아냅니다. 국내 팬들에게는 내야 어느 위치나 소화 가능한 김하성이나 김혜성이 외야로 나가는 볼을 잡아 1루로 뿌리는 장면이 머릿속에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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