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넘은 ‘尹어게인’…결국 양향자가 총대 멨다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강성 보수 성향 유튜버 전한길 씨와 고성국 씨의 퇴출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해당 유튜버들이 국민의힘과 보수 진영에 힘을 보태기보다 이른바 ‘윤어게인’ 기조와 강경 발언으로 부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재명 대통령 암살 계획에 큰 영향을 끼친 이 남자보수 유튜버 고성국 씨가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의 발언을 '막말'로 규정하며 당내 징계를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과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습격했던 가덕도 테러범이 고 씨의 영상에 영향을 받았다는 국가정보원의 보고 내용이 공개되었다.
한동훈 이어 고성국·배현진 징계 ‘2회전’, 당내 윤어게인 세력의 힘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나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이 가라앉기도 전에 국민의힘 내부에서 보수유튜버 고성국씨 징계를 두고 당권파 지도부와 친한(친한동훈)계·쇄신파 사이에 2회전이 시작됐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가 고씨에 ‘탈당 권유’ 결정을 내렸는데 당권파가 이를 뒤집음으로써 당내 윤어게인 세력의 강고함을 증명할지 관심이 모인다.11일 국민의힘 안팎에서는 친한계와 당권파가 각
1인 유튜버가 '106년 역사 조선일보' 자신있게 비판하는 이유 : "'고성국TV' 보면 국힘 보인다"국민의힘에 입당한 보수유튜버 고성국씨가 전통적 보수 언론인 조선일보를 향해 날 선 비판을 쏟아내며 정치권의 이목을 끌고 있다. 고씨는 과거 방우영 전 조선일보 사장의 ‘국보위 참여’ 전력까지 거론하며 수위 높은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1인 유튜버가 1920년 창간돼 106년의 역사를 지닌 조선일보를 자신있게 비판하고 있는 셈이다. 보수유튜버 고성국씨는 9일
'유튜버 쌍두마차' 전한길과 고성국이 국민의힘을 쥐고흔든다, 장동혁 당대표도 언급을 피한다정치 유튜버 전한길씨와 고성국씨가 국민의힘 당원으로서 ‘쌍두마차’가 되어 당대표에 버금가는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당 전체가 두 사람의 한 마디에 휘둘리는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1990년 3당 합당으로 출범한 민주자유당(민자당) 이후 36년 된 정당이 당원 두 사람에 끌러다니고 있는 셈이다.4일 정치권 움직임을 종합하면 전한길씨와 고성국씨의 최근 행보가
친한동훈계 신지호가 '전두환 사진 당사에 걸자'고 한 고성국의 제명을 촉구했다 : '장동혁의 고문'이라 했다친한(친한동훈)계 신지호 전 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이 전두환씨 사진을 당사에 걸자고 주장한 고성국 정치평론가를 강하게 비판했다. 신지호 전 부총장은 고성국씨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사실상 정치 고문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제명되지 않으면 국민의힘이 '전두환당'이 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지호 전 부총장은 2일 오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尹, ‘살 길’ 열렸다… “든든한 아군 등장”‘윤 어게인’을 외치며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혀온 극우 성향 유튜버 고성국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지난 5일 고성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을 진행하던 중,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에게 입당 원서를 직접 전달했다. 최고위원이 직접 입당 원서를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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