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분리 (2 Posts)
-
화승그룹 현지호·현석호 자동차부품과 의류 ODM 역할 분담, 계열분리 위해 상호출자 해소 필요 화승그룹은 오너 2세인 현승훈 회장에서부터 오너 3세인 현지호 화승그룹 총괄부회장과 현석호 화승인더스트리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이어지는 경영권 승계가 거의 완료된 상황이다. 현 회장은 현재 자동차부품 계열사인 화승알앤에이 지분을 일부(13.48%) 갖고 있을 뿐 계열사 지분을 거의 다 두 아들에게 물려줬다. 다만 현 회장은 아직 핵심 계열사의 이사회에 발을 -
LF 형제간 계열분리 진통, 구본걸 삼형제 범 LG가 전통 '아름다운 이별' 절실하다 1990년 설립된 LF네트웍스(옛 고려조경)는 구본걸 회장과 오너 일가가 지분 대부분을 소유한 가족회사다. 오랫동안 LF 상단에 위치해 지배구조상 지배회사 역할을 해 왔다. 2024년 말 현재 지분구조를 보면 구본걸 회장 17.5%, 구 회장의 동생인 구본순씨와 구본진 LF네트웍스 대표 각 14.6%와 12.1%, 구본진 대표의 딸 구지수씨 7.7%, 구본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