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지시-논란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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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앞에서 대놓고 반기 들었다는 방첩사 장교, 상황 살펴보니… 윤석열 전 대통령이 피고인으로 출석한 내란 혐의 재판에서 “방첩사 내부에도 저항 세력이 있었다”라는 증언이 나왔다.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에서 유재원 방첩사 사이버보안실장(대령)은 증인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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