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처-증인신문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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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차 경호처 간부, 尹 발언 공개…난리 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는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사건을 심리하며 경호처 부장급 직원 이 모 씨를 증인으로 불렀다. 이 씨는 지난 1월 11일 오찬 직후 기억을 정리해 ‘나에게 보내기’ 기능으로 남겼던 메시지를 그대로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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