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인권영화제 (2 Posts)
-
故 김창민, 뒤늦게 전해진 사인…네티즌 ‘분노’한 이유 지난해 11월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의 사망 원인이 뒤늦게 집단 폭행 사건으로 밝혀지며 사회적 파장이 커지고 있다. 사건 당시 참혹한 상황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되며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
4명에 새 생명 주고 떠난 영화감독…뇌출혈로 별세 영화 ‘구의역 3번 출구’를 연출한 김창민 감독이 뇌출혈로 별세한 가운데 생전 장기기증 의사에 따라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40세다. 김 감독의 여동생은 지난 8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고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