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상화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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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길었던 '옛 오너 리스크' 떨치나, 홍원식 전 회장 1심 선고 후 브랜드 가치 회복 전력 남양유업을 둘러싼 옛 오너 일가 관련 잡음이 정리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 업계가 다시 남양유업을 주목하고 있다. 새로운 경영 체제 아래에서 이뤄지고 있는 신뢰 회복, 체질 개선, 수익 증대 여부가 관심사다. 2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홍원식 남양유업 전 회장은 횡령·배임 형사사건을 비롯해 회사와 새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한앤컴퍼니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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