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불 원인 제공 성묘객·농민 집행유예 선고…실형 면해지난해 경북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남긴 대형 산불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된 성묘객과 농민에게 법원이 각각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인명과 재산 피해 규모만 놓고 보면 역대 최악 수준이었지만, 법원은 실형을 유예했다.
인도네시아 청년, 한국인 30명 살려… ‘대통령 표창’인도네시아 청년들이 한국인 30명의 목숨을 구했다. 17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지난해 경북 일대를 뒤흔든 대형 산불 당시 주민들을 구조한 영덕의 외국인 선원 수기안토와 비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025년 3월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은 강풍을 타고
역대 최악의 산불 낸 50대…겨우 이런 처분을?지난해 경북 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남긴 대형 산불의 원인 제공자로 지목된 성묘객과 농민에게 법원이 각각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인명과 재산 피해 규모만 놓고 보면 역대 최악 수준이었지만, 법원은 실형을 유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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