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행사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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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제 발로 나갔다…최초 사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현장 실무진과의 간담회를 열고, 그간 대통령을 뒤에서 묵묵히 보좌해온 직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통령실 수송·조리·통신·건축·전기·기계 등 일상 운영의 기반이 되는 90여 명의 실무 직원들과 만났다. -
강훈식, 대참 했다…강행군 여파 확산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5일 소방공무원 12명과 격려 오찬을 가졌다. 당초 이 대통령이 직접 참석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숨 가쁜 순방 일정으로 몸살에 걸려 강 비서실장이 ‘대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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