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리스트’ 꺼낸 장동혁…모두 초긴장 상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충북을 찾아 6·3 지방선거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전과 이력을 거론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 후보들을 향해 “범죄자 집단”이라고 비판하며 심판론을 강조했다. 민주당 역시 국민의힘을 겨냥해 ‘내란 심판론’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
‘제명’ 김관영, 반격 시작됐다…민주당 ‘함락’ 위기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앞섰다. 민주당 지도부가 전북을 찾아 민심 잡기에 나선 가운데 김 후보 측은 중앙당 공천 과정 문제를 거론하며 반격을 이어갔다.
김상욱, 호적서 완전히 파였다…’공공의 적’ 등극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에서 총집결하며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를 향한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국민의힘 탈당 후 민주당 소속으로 선거에 나선 김상욱 후보를 두고 국민의힘 지도부는 ‘배신자’로 규정했다.
안정환, 촬영 중 ‘굴욕’ 당했다…현장 술렁‘뭉쳐야 찬다4’ 김남일이 마침내 안정환을 상대로 첫 승을 따내며, 안정환이 굴욕을 당했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35회에서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김남일의 ‘싹쓰리UTD’가 리그 마지막 라운드에서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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