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양양 공무원, 대통령실 눈밖에 났다…’엄중 처벌’ 지시강원도 양양군 소속 7급 공무원이 환경미화원들에게 폭언과 폭행, 부당 지시를 반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경찰이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속초경찰서는 24일 양양군에서 운전직으로 근무 중인 공무원 A 씨를 강요 혐의로 입건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국 아내, 경찰 불려갔다…무슨 일?정경심 전 교수가 딸 조민 씨의 표창장이 위조됐다는 주장을 제기한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 등을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뉴스 1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19일 오전 정 전 교수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서울시, 유네스코 공문에 회신 안 한 이유, 황당합니다대한민국 1호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세계유산 영향 평가를 시행할 것을 요청하는 유네스코의 권고사항이 담긴 국가유산청의 공문을 ‘영어 의미를 파악할 수 없다’라는 이유로 대응 방안을 회신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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