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틀막’ 언급한 “이재명 최대 무기징역…” 난리 났다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대전 방문 중 ‘입틀막’ 사건을 언급한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도 같은 사건을 거론하며 법적 쟁점을 짚었다. 주 의원은 “이 대통령이 최대 무기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라며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역공에 뼈도 못 추리는 장동혁, 현재 상황 살펴보니…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언급하며 검찰의 항소 포기 논란에 새로운 쟁점을 던졌다. 정 장관은 12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당대표 장동혁 의원 관련해 공직선거법 재판 1심에서 100% 무죄 판결이 났으나 항소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항소 포기” 정성호, 문제 없다… 당당히 ‘성공’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문제 될 것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항소를 지시한 적이 없으며, 검찰이 구형보다 높은 형을 이끌어낸 만큼 “성공한 수사, 성공한 재판이었다”는 입장이다.
자신만만한 한동훈, 결국 ‘맞다이’ 신청…반응 폭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특히 그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직접 언급하며 토론 참여를 압박했다.
“이재명 탄핵” 결국 정조준… 방금 들어온 소식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나라가 엉망진창이 됐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정조준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을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하는 것만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라며 탄핵 주장을 공식화했다.
‘강제 추행 혐의’ 오영수, 살길 열렸다…180도 달라진 판결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배우 오영수 씨(80·본명 오세강)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1일 수원지법은 오 씨의 항소심에서 1심 유죄 판단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 씨는 2017년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