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초-연기 (1 Posts)
-
원로 배우, 지병으로 별세…안타까운 비보 원로배우 남포동(본명 김광일)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지난 23일 1970~1990년대 한국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 넘치는 감초 연기로 사랑받았던 故 남포동의 비보가 대중을 향해 날아들었다. 고인은 지난 1965년 코미디 영화 '나도 연애할 수 있다'로 데뷔하며 대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