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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조직개편 : 김덕주·서민성·이승민 3인 각자대표 체제 출범 신세계인터내셔날이 뷰티 사업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대표이사 체제를 변경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자주(JAJU) 사업부문은 신세계까사에 넘겼다.이와 관련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2월10일자로 대표이사 변경을 공시했다. 이 회사는 기존 윌리엄김·김홍극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덕주·서민성·이승민·김홍극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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