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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란치스코의 해' 맞은 작은형제회...어려운 이의 이웃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올해는 가톨릭(천주교) 수도회 중 하나인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에게 뜻깊은 해다. 수도회를 설립한 이탈리아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1181~1226) 선종 800주기를 맞는 해로, 바티칸 교황청이 올해를 '성 프란치스코의 해'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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