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시아가 남대문 시장에서 특별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월 24일 신시아는 SNS를 통해 겨울 시장 골목을 거닐며 소소한 매력을 드러낸 사진들을 선보였다.
사진 속 신시아는 블랙 컬러의 두툼한 퍼 코트를 입고 시장 곳곳을 누비는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자 가게 앞에서 다양한 간식을 고르는 장면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포착되며, 수수한 메이크업과 살짝 붉은 립으로 청초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크리스마스 소품 가게를 찾아 트리 장식들을 유심히 살피는 모습이 담겼으며, 반짝이는 리스와 트리 가운데서 차분하게 소품을 고르는 모습이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따뜻한 겨울 감성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신시아는 12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오늘 밤, 이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주연을 맡아 추영우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신시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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