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우리의 해가 뜰 거야’…스틸하트클럽 데인·E.R.E.R, 자작곡으로 승부수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net ‘스틸하트클럽’에서 데인이 이끄는 유닛 E.R.E.R가 자작곡으로 본격적인 무대 대결에 나선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6회에서는 키워드 ‘주도(DIY)’를 선택한 데인이 주축이 돼 결성한 E.R.E.R 팀이 직접 만든 신곡 ‘Tomorrow’를 처음 공개한다.
이 자작곡 ‘Tomorrow’는 R&B 기반의 팝 밴드 사운드로, “내일은 우리의 해가 뜰 거야”라는 가사에 흔들림과 좌절을 겪는 청춘의 바람과 희망이 투영됐다. 데인은 팀원을 직접 구성해 기획, 작사, 작곡, 연주까지 제작 전 과정을 주도했으며, 이를 통해 팀의 역량도 극대화했다.
이번 4라운드 1차전 ‘팀 유닛 배틀’은 감성, 에너지, 주도(DIY), 청량, 낭만 중 하나를 선택해 각 유닛이 곡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데인의 팀은 뮤지션으로서 정체성을 한층 드러내기 위해 DIY를 택했으며, 솔직한 감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를 완성했다.

보컬 리안과 정우석은 서로 다른 음색을 조화롭게 어우르며 곡의 밝은 기운을 전달한다. 또,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연주가 쌓이며 웅장하고 확장된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4라운드는 팀 내 유닛 결성으로 펼쳐지는 1차전 ‘팀 유닛 배틀’과 타 장르 아티스트와의 합동 무대로 꾸며질 2차전 ‘컬래버 유닛 배틀’로 이어진다. 이번 라운드에서는 다양한 조합과 해석을 통해 참가자들의 성장, 음악적 진정성, 팀워크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날 전망이다.
제작진은 “이번 회차가 참가자들이 뮤지션으로서 명확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R.E.R 팀의 자작곡 ‘Tomorrow’는 26일 낮 12시부터 각 음원사이트에 공식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Mnet ‘스틸하트클럽’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