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록밴드 플라워가 데뷔 26주년을 맞아 크리스마스에 팬들과 뜻깊은 무대를 마련한다.
플라워는 12월 25일 오후 7시 서울 성수아트홀에서 26주년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위해 콘서트 티켓은 14일 오후 7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으로 예매가 시작된다.

이번 콘서트는 2025년에도 플라워를 아낌없이 응원해준 팬들과 연말을 함께하겠다는 멤버들의 의지를 담은 공연으로 꾸며진다.
플라워는 히트곡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오랜만에 공개하는 명곡들까지 모두 아우르는 구성으로 특별한 셋리스트를 예고했다.
마흔이 넘는 시간 동안 ‘Endless’, ‘눈물’, ‘애정표현’, ‘Please’, ‘Crying’, ‘축제’ 등 수많은 곡으로 사랑받아온 플라워는 최근 신곡 ‘SUNDAY’ 발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플라워 26주년 콘서트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함께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팬들에게 선사할 무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인타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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