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 최근 근황
자녀 뒷바라지 중
자녀들 학비 또 눈길

가수 장윤정의 자녀 교육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에는 ‘간신배 직원들도 원하는 가격으로.. 앞자리 2바퀴 굴러버린 팩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네고왕’을 진행 중인 장윤정이 출연해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제작진은 장윤정의 하루 루틴을 물었고 장윤정은 “6시 30분쯤 아이들 도시락을 싼다. 그렇게 일어난 날에는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신다”라며 자녀들을 위해 이른 시간 기상하는 일정을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행사, 방송 등으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버는 것으로 알려진 장윤정도 자녀들 교육에 힘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감탄을 전했다.
장윤정은 지난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 유튜브 등을 통해 장윤정, 도경완의 자녀 연우, 하영이는 이미 유명해진 바 있다. 장윤정, 도경완 자녀들은 현재 채드윅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국제학교로 한국 학력이 인정되는 교육 기관이다.

순수 학비만 1년에 약 4~5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유치원부터 고등부까지 모두 재학할 경우 인당 약 7억 원의 학비가 들어가는 ‘귀족학교’로 알려져 있다.
이에 장윤정의 자녀 교육이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도 장윤정 자녀들의 ‘영어유치원’ 여부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장윤정은 “연우는 영유를 안 다녔고 하영이는 다녔다. 그랬더니 다르더라. 영어를 시킬 꺼면 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연우가 영유에 안 다니다 보니 크면 클수록 자신감을 좀 잃더라. 그래서 하영이는 시험 봐서 들어가는 영유에 보냈다. 그랬더니 지금 수준이 4살 차이 나는 연우랑 비슷하더라. 그래서 욕심이 더 난다. ‘그때 해줄걸’이라고 생각이 든다”라며 교육열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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