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
집 공개해 누리꾼 반응 폭발
유재석-하하도 감탄해 눈길

UFC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의 반전 재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김동현의 집을 찾아 ‘육아에 필요 없는 허세템 찾기’ 미션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김동현 집은 넓은 거실과 주방, 정원 테라스, 미니 클라이밍 존,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아이들 방까지 깜짝 놀랄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호텔이네, 호텔”이라며 감탄했고 유재석은 아이들 방을 보며 “이건 꿈의 방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김동현의 허세템 찾기가 시작됐고 수많은 명품 캐리어, 명품 가방 등이 발견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저도 잊고 있었다. 선수 시절 스폰서를 받아 시합을 다녔는데 시 중고 명품 매장에서 현물 지원을 받은 캐리어다. 정리하려고 했는데 생각을 못 하고 그냥 가지고 있었다. 중고마켓에 내놓으면 값이 꽤 나갈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가방들에 대해서도 “결혼 전에 허세가 좀 있을 때 장만한 명품 가방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넷째 출산을 앞두고 과감한 정리를 위해 모두 처분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동현 의외로 잘 사네”, “애 넷 키울 정도면 재력은 충분하단 거지”, “부러운 동현님 자식들”, “유재석도 놀랄 정도야?”, “집 진짜 깔끔하고 좋긴 하더라”, “저기가 그 유명한 70억대… ㄷㄷㄷ”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오는 9월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동현은 과거 한 방송에서 80평대의 집을 공개했으며 평균 매매가는 70억 원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동현은 “자가가 아니라 반전세다. 한남더힐 작은 평수에 살다가 오르기 직전에 팔았다. 가진 부동산 전부 팔고 코인에 올인했다가 길바닥에 나앉을 뻔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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