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하이브 사옥서 정규 1집 ‘HOME’ 테마 공간 운영…머치 10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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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보이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첫 정규 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공간을 전격 선보인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하이브 사옥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HOME’의 테마를 다채롭게 구현한 팝업 스토어를 전격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앨범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이번 공간은 개막에 앞서 12일 오전 11시부터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방문 사전 예약을 본격적으로 전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음반명 ‘HOME’에 걸맞게 편안하고 아늑한 실내 공간 디자인으로 꾸며졌으며, 입구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월을 통해 여섯 멤버의 눈부신 비주얼과 신보 타이틀곡 ‘VIRAL’의 뮤직비디오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현장에는 귀여운 집 모양 캐릭터 조형물과 함께 해당 캐릭터를 활용한 티셔츠, 바지 등 의류 제품부터 스트레스 볼, 바인더, 파우치까지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총 10종의 다채로운 공식 머치(Merch)가 마련된다. 아울러 현장 앨범 구매 고객을 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 멤버들의 초상이 담긴 사진 부스 운영 및 방문객 대상 ‘바이럴 레터’ 랜덤 증정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가득해 글로벌 팬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전망이다.
한편 지난 8일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 보이넥스트도어는 타이틀곡 ‘VIRAL’로 한국과 대만의 애플뮤직 ‘인기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한 것은 물론, 중국, 일본, 튀르키예 등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차트 10위권에 진입하며 강력한 글로벌 성장세를 증명했다.
국내에서도 공개 당일 멜론 일간 차트 상위권 진입을 시작으로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20위,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13위에 안착하는 등 음원 차트 순항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팝업 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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