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롱, 상큼한 옐로우 룩으로 도안한 동안 미모…’남주투어 In Japan’ 애정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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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에이핑크 박초롱이 멤버들과 함께한 일본 여행 비하인드를 공유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박초롱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주투어 In Japan”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본 곳곳에서 촬영한 다채로운 여행 일상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초롱은 에이핑크 멤버인 윤보미, 김남주와 함께 아기자기한 일본 거리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지난 2011년 데뷔 이래 15년째 끈끈한 팀워크를 이어오고 있는 장수 걸그룹의 훈훈한 케미스트리로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박초롱은 화사한 옐로우 컬러의 니트 가디건에 편안한 데님 하프 팬츠를 매치하고 니트 재질의 숄더백을 더해 감각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서머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그녀는 일본의 한 유명 식당에서 정갈하게 차려진 튀김과 우동 메뉴를 앞에 두고 조용히 음식을 음미하는가 하면, 대형 쇼핑백을 한 손에 든 채 멤버와 함께 길거리를 거니는 유쾌한 투샷으로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그레이 컬러의 편안한 스웨트셔츠 차림으로 소형 카메라를 든 채 계단을 오르며 여행의 순간을 소중히 기록하는 등 소탈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벤치에 앉아 편의점 간식과 음료를 펼쳐놓은 채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윙크를 건네는 비하인드 컷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친근한 매력을 안겼다.
최근 데뷔 15주년 기점의 다양한 국내외 팬미팅과 개별 활동을 종횡무진하며 레전드 걸그룹으로서의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에이핑크 박초롱의 트렌디한 일본 여행 착장 및 가방 정보는 그녀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사진=박초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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