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홍은채가 눈부신 초여름 햇살 아래에서 청량한 미모를 과시했다.
걸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는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태양과 별빛 모양 등이 연상되는 ‘ 。°‧ ⋆☀︎’ 이모티콘 문구와 함께 한강 고수부지를 배경으로 촬영한 다채로운 일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감각적인 레터링 그래픽과 정교한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끈나시 민소매 탑에 루즈한 핏의 와이드 청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면서도 트렌디한 서머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가벼운 그레이 컬러의 니트 가디건을 어깨 위에 자연스럽게 걸치거나 흘러내리도록 연출해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했다.
탁 트인 푸른 하늘과 푸릇푸릇한 나무들이 우거진 한강 야외 광장에서 고개를 살짝 든 채 따사로운 햇살을 온몸으로 만끽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윤슬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강변 난간에 기대어 서서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독보적인 실루엣을 자랑해 전 세계 팬들의 도파민을 자극했다.

또한 밀착된 정면 클로즈업 셀카 컷에서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 톤과 어우러지는 은은한 핑크빛 치크 메이크업, 그리고 인형처럼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시원하게 흐르는 강물과 바위 틈 풀숲 사이에 걸터앉아 어딘가를 지긋이 응시하는 등 청순하면서도 아련한 반전 분위기까지 유연하게 소화해 낸 홍은채의 감성적인 일상 비하인드 착장 정보는 그녀의 개인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사진=홍은채 SNS
- 오마이걸 미미,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힙’…감탄 자아내는 일상
- 하현상, 음악·브랜드·영화 접수…‘감다살’ 협업 아이콘 등극
- 클라라, 필라테스로 가꾼 완벽 대문자 S라인…범접 불가 건강미
- TWICE 나연, 오프숄더로 드러낸 우아한 어깨 라인…최애 쿠션 들고 ‘심쿵’ 아이컨택
- ‘꼬꼬무’, 역대급 제보 폭발한 ‘선약국’ 화상연고 미스터리 추적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