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MG의 새 얼굴’…김기표, “다양한 색채 보여줄 것” 기대감↑[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래퍼 김기표가 AOMG의 새로운 아티스트로 함께하게 됐다.AOMG는 2월 10일, 공식 SNS를 통해 김기표와의 전속계약 사실을 공개했다. 김기표의 영입은 ‘Make It New’ 프로젝트를 토대로 진행된 AOMG의 리브랜딩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2006년생 김기표는 독특한 랩 스타일과 존재감으로 꾸준히 힙합 팬들의 주목을
‘애니 최초 도전’…히가시노 게이고 “상상력 한계 넘어”…‘녹나무의 파수꾼’ 올 3월 개봉[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 소설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이 처음으로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다.올해 3월 개봉을 앞둔 미스터리 판타지 애니메이션 ‘녹나무의 파수꾼’은 신비한 녹나무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치는 파수꾼의 활약을 그린다.원작 소설 ‘녹나무의 파수꾼’은 히가시노 게이고가 2020년 발표한 작품으로, 한국,
‘올림픽 현장서 미래의 스타로’…대한체육회 “유망주 직접 참관” 지원[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올림픽을 꿈꾸는 스키·스노보드 유망주들이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색다른 경험을 쌓는다.대한체육회는 11일, 미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위한 꿈나무 선수 참관단을 구성해 올림픽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참관단에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와 2018평창기념재단이 뽑은 우수
‘절박한 승부욕’…롯데 김상수·노진혁, 일본 전훈서 새 출발 예고[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 선수단이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일본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서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스프링 캠프는 김용희 감독이 이끄는 코칭스태프 12명과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5명 등 총 30명의 선수로 구성됐다.훈련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온화한 지역 환경을 활용해 체력을 끌어올
‘리그 8경기 무승에 16위까지 추락’…토트넘, 프랭크 감독 부임 8개월 만에 전격 경질[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8개월 만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결별했다.토트넘은 11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프랭크 감독이 팀을 떠난다고 알렸다.구단 측은 최근 이어진 부진한 리그 성적과 경기 결과로 인해 변화가 필요했다고 밝히며, 지금까지 팀에 헌신해온 프랭크 감독에게 감사를 표했다.프랭크 감독의 경질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1-2 패배
‘새로운 연결’로 경쟁력 높인다…K리그 2026, 아디다스 ‘커넥스트 26 프로’ 본격 사용[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2026시즌 K리그에서 새롭게 선보일 공식 구단 축구공이 확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년 '하나은행 K리그' 공인구로 아디다스의 '커넥스트 26 프로(CONEXT 26 PRO)'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커넥스트 26 프로는 ‘Connection(연결)’과 ‘Next(다음)’의 의미를 조합한 이름으로,
‘친구에게 건물 팔라던 남자’…김준한, “내가 필요한 건 인정” 서늘한 존재감[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의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색다른 캐릭터로 돌아온 김준한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 작품은 가족과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극단적 선택에 나선 한 인물의 이야기를 서스펜스 장르로 그려낸다.김준한은 하정우가 연기하는 ‘기수종’의 오래된 친구이자, 끊임없이 인정받으려는 ‘민활성’ 역할을 맡았다
‘일촉즉발 로맨스 예고’…윤종훈·엄현경, KBS 새 가족극으로 뭉친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 1TV에서 새롭게 선보일 일일극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주연 배우 네 명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제작을 시작했다.이 작품은 ‘완벽남’과 ‘허당녀’의 예기치 않은 생사 쟁탈전이 중심이 되는 가족 드라마다. 또한 여러 세대의 인물이 저마다 자신이 주인공이 되고 싶은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의 공감과 위로를 동시
‘마지막 SNS에 남긴 의미심장 메시지’…정은우 비보에 팬 추모 물결[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은우의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면서, 마지막으로 남긴 SNS 게시물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10일 SNS에 게재된 글에는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PIR.BG”라는 말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콩의 배우 장국영, 영국의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 그리고 본인의 모습이 담겼다. 두 명 모두 이른 나이에 세상을
‘일본 하이엔드 시장 정조준’…어메이징크리, 오모테산도 힐즈에서 프리미엄 골프웨어 알렸다[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어메이징크리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힐즈에 신규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매장 오픈은 3월 13일로 예정됐다.어메이징크리는 국내에서의 성장세와 해외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일본 법인을 설립하고, 오모테산도 힐즈에 첫 매장을 마련해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모든 골프볼에 따뜻함 담았다’…던롭스포츠코리아·굿네이버스, 판매 연계형 아동 지원 캠페인 협약[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던롭스포츠코리아가 11일 NGO 굿네이버스와 사회공헌 캠페인 ‘굿굿즈(GOOD GOODS)’를 위한 협약을 맺고, 고객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젝시오 HYPER RD 볼과 스릭슨 Z-STAR, Q-STAR 시리즈 등 던롭스포츠코리아에서 출시하는 전 골프볼이 캠페인 대상에 포함됐다. 해당 제품의
‘3골차 리드 놓쳤다’…레스터 시티, 대역전패에 강등 위기 고조[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레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챔피언십 32라운드 홈경기에서 사우샘프턴에 3-4로 패하며 강등 위험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11일 영국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경기에서 레스터는 전반에만 세 골을 터트리며 사우샘프턴을 압도했다. 디바인 무카사의 데뷔골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뒤, 팻슨 다카와 압둘 파타우가 연이어 득점에 성공했다.그러
‘대전 예수’ MLB에선 이름조차 없었다…와이스, 선발 경쟁 치열[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KBO리그에서 '대전 예수'로 불리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에서는 전혀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MLB는 10일, 2026시즌을 앞둔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선발 투수 그룹을 전망했다. 그 명단에는 헌터 브라운, 이마이 타츠야, 크리스티안 하비에르, 마이크 버로우스,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 스펜서 아리게티
‘GTS 골프타운 가양점’ 리뉴얼…‘GTS 시그니처’로 실외 타석 새 단장[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지티에스앤이 서울 가양동에 위치한 'GTS 골프타운 가양점'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이번 리뉴얼은 기존의 골프 연습장 기능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골프 연습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멀티 문화공간 조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실외 연습 타석에는 지티에스앤이 개발한 골프 시뮬레이터 ‘GTS 시그니처’를 신규 도입했다. 방문
‘수술 없이 복귀 가능성’…마테타, 밀란행 무산에 회복 기대감 고조[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크리스탈 팰리스의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이 11일 장-필립 마테타의 무릎 상태에 대해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다”고 발표했다. 글라스너 감독은 여러 의료진 소견을 종합해 수술이 필요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마테타는 1월 이적시장에서 AC 밀란으로 3,000만 파운드의 이적이 추진됐으나, 메디컬 테스트에서 무릎 문제가 드러나 계약
‘3점대 ERA도 안 통했다’…퀸타나, ‘쿠어스필드’에서 새 도전[EPN엔피나우 윤동근 기자] 베테랑 좌완 투수 호세 퀸타나가 콜로라도 로키스에 합류하면서 메이저리그 15번째 시즌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현지 언론 'ESPN'은 10일, FA 신분이던 퀸타나가 콜로라도와 1년 계약에 최종 합의했다고 전했다. 단, 의료 검진을 최종 통과해야 계약이 공식 확정된다. 지난 시즌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퀸타나는 24경기에
‘사비 답사까지 감행’…김대명, 부산~후쿠오카 9차 먹방 레이스 예고[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맛따라 멋따라 대명이따라’가 새 시즌으로 찾아온다. 배우 김대명은 직접 사비로 답사를 다녀올 만큼 열정을 보였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진행된 여정과 관련해 김대명은 박병훈의 프로젝트를 언급하면서 “그 형이 재미있으면 안되는데, 괜히 이상하게 경쟁 심리가 든다”고 웃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자신이 “통통배보다
‘빙질 논란에 선수들도 당황했다’…곽윤기·코린스토다드, 쇼트트랙 충돌의 진실을 만나다[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발생한 ‘김길리 충돌’ 논란과 관련해, 한국과 미국 선수들의 입장이 현장에서 직접 오갔다.곽윤기는 2월 11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경기장 한복판에서 미국 대표팀 코린 스토다드를 우연히 만난 영상을 공개했다. 직접 마주한 자리에서 곽윤기는 스토다드에게 조심스레 인사를 건
‘팝의 여왕’ 브리트니 스피어스, 음악계 떠난다…“복귀는 절대 없다” 메시지 쏟아내[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팝의 아이콘’으로 명성을 떨쳤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본인의 음악적 자산을 모두 정리하며 사실상 연예계 은퇴 결정을 내렸다.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미국 뉴욕에 위치한 음악·마케팅 업체 ‘프라이머리 웨이브’에 자신이 보유한 음악 저작권과 실연권 등 일체의 음악 카탈로그 권리를 넘기기로 했다. 이 같은 사실은 10일 현지 주요 매체
‘숙소 무단 침입, 엄벌 예고’…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소속사 “스토킹, 어떠한 이유도 정당화될 수 없어”[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숙소에서 불법 침입과 스토킹의 피해를 겪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법적 조치에 나섰다.JYP엔터테인먼트는 2월 1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의 거주지에 무단으로 침입한 당사자들의 고소를 관할 경찰서에 접수했으며, 최근 법원으로부터 스토킹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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