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비·눈에 미세먼지까지…귀성·귀경길 유의 [날씨]설 연휴 기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귀성·귀경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로 확장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차가운 북동풍이 상대적으로 따뜻한 동해상을 지나며 발달한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동쪽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
금요일 서울 낮 최고 11도, 울산 16도까지 ‘포근’…일교차 주의 [날씨]금요일인 13일은 서울의 최고기온이 11도까지, 울산은 16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4도, 낮 최고기온은 8∼16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최저 1도, 최고 11도가 예상된다. 다만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으로 벌어져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수도권과 강원도가 대체로 흐리겠으나, 그
화요일 전국에 눈·비…빙판길 주의 [날씨]화요일인 10일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린다. 눈·비는 아침부터 전남권과 제주도에서 시작해 오전에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북부 내륙·산지, 충남권, 전북으로 확대된다. 오후부터는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11일 오전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2∼7㎝(많은 곳 10㎝ 이상), 강원북부
추위 한층 풀린 봄 날씨⋯눈썰매 즐기는 어린이들 [쿠키포토]5일 오후 경기 김포 사계장썰매장에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몰려 눈썰매를 즐기고 있다. 이날 낮 기온은 서울 8도, 부산 14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상권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밤부터 다시 한파가 찾아온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 상공에 위치한 영하 40도 안팎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을 포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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