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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160 Posts)

  • "바당 믿엉 살아왔는데…이젠 농사없이 바당 일만 하면 못살아" 경희대학교와 노회찬재단은 2023년 1학기부터 200여 명의 학생이 듣는 교양강좌 '후마니타스 특강 : 6411의 목소리와 노동존중 사회'를 협력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노회찬재단이 lt;한겨레신문gt;과 공동으로 진행 중인 연재 칼럼 '6411의
  • 일 '보통국가' 만드려는 미, 북 제재 없애려는 중·러…강대국에 흔들리는 한반도 미국과 일본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하겠다며 중국 견제를 강조한 가운데, 중국은 시진핑 국가주석 이후 가장 높은 서열의 인사를 북한에 보내며 고위급 회담을 가졌다. 동아시아의 강대국들이 각자의 이해관계에 맞춘 진영 다지기에 나서면서 한반도 안보는
  • 서울사회서비스원을 지켜야 하는 이유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서울시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돌봄기관이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국민의힘 서울시의원들은 공공돌봄 시장화 기조 아래 예산을 대폭 삭감하더니, 공공돌봄 축소안을 강요하며 어린이집과 데이케어센터 위수탁시설 사업을 종료하고, 이제는
  • '삼성 합병' 또 패소…"이재용 회장 등에 구상권 청구해야" 이재용 회장 승계와 관련한 삼성그룹 합병 문제로 인해 한국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에 또 수백억 원을 물어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정부가 중재판정문 원문을 공개하고, 삼성물산과 이재용 회장, 박근혜 전 대통령 등에게는 구상권을 청구해야 한다는 지적
  • 총선 후로 결산보고서 발표 미루더니…정부 곳간 텅 비어 한국의 국가부채가 2400조 원을 넘어 역대 최대로 불어났다. 정부가 갚아야 하는 나랏빚도 1100조 원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사상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 현 정부가 재정적자 증가를
  • '올드보이' 박지원·정동영 당선…朴, 만 81세 '최고령' 의원 예약 제22대 총선 개표 작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올드보이'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정동영 후보가 10일 밤 11시께 일찌감치 당선을 확정지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3시 10분 기준 전남 해남·완도·진도에선 민주당 박지원 후보가 92.52
  • 의대 정원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건 의료 공공성 확충 전공의 파업이 장기화하고, 대학병원 진료 시간이 단축되면서 시민은 제대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지 않을까 불안하다. 특히나 가족 중 누군가가 큰 병으로 입원이나 수술을 앞두고 있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 후 박단 대한전공의
  • 국민의힘 "여성부 명칭 논란, 인구부 신설" vs 민주당 "여성부 강화"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인식 하에 '여성가족부 폐지'를 대선 공약으로 내세웠던 윤석열 정부의 공약은 현재 진행중이다. 정부 조직과 정책에서 여성과 성평등, 장애인, 성소수자와 같은 소수자는 지워졌고 관련 정책도 후퇴했다. 세계경제포럼(WEF)이 발
  • '부모 찬스' 후보님들, 가난한 아이들이 어떻게 어른 되는지 아시나요 5일 사전투표가 시작되면서 제22대 총선의 막이 올랐다. 이 기간 정치인들은 표심을 얻기 위해 지역 곳곳을 누빈다. 정치부 기자도 생생한 민심을 취재하기 위해 현장을 찾는다. 유권자들은 지역을 찾아온 낯선 기자를 경계하다가도, 점점 자신이 처한 환경에
  • 尹 풍자영상이 명예훼손? 독재의 징후는 풍자 탄압이다 세상살이가 각박하다. 각박한 세상은 우리에게 웃음을 앗아간다. 불평등의 심화, 돈과 권력이 있는 자만 계속 돈과 권력을 쌓을 수 있는 사회구조와 부패, 이를 수없이 보아 온 사람들은 웃으면서 권력을 비판하는 법을 익히지 않았을까. 풍자는 권력의 화살
  • 국민의힘 "'이조독재' 막아야" vs 민주당 "정부, 뻔뻔하게 관권선거" 제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여야 선대위 지도부가 선거의 의미와 상대 진영의 흠결을 놓고 열띤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야권 승리를 저지해 국회에서의 "이조(이재명·조국)독재"를 막고 김준혁·양문석 등 "비리, 막말 후보"를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 마지막 공표조사 '민주 후보 찍겠다' 51% vs. '국힘 후보 찍겠다' 40.9% 여론조사업체 리서치뷰가 4월 2~3일 이틀간 총선을 앞둔 마지막 공표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역구 선거에서 50.1%가 민주당 후보, 40.9%는 국민의힘 후보를 찍겠다고 답했다.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는 63.7%가 '정권심판을 위해서', 국민
  • '우파 위기' 총선 앞두고 민생파탄의 자초지종을 따져보니… '민생파탄–친일-혐중'의 삼각함수 민생 파탄'을 부른 윤석열 친일 정부의 총선 결과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심판하자'고 하고, 조국혁신당은 '3년은 길다'고 직격탄을 날린다. '875원 대파쇼'에 국민들은 혀를 찬다. 민생파탄은 어떻게 온 것
  • 국민의힘은 '국회 개혁', 민주당은 '검찰 개혁'? "국회의원 정수가 줄어들기 바라십니까. 국회의원의 세비가 확 낮춰지길 바라십니까. 국회의원들이 각종 특권을 행사하며 마치 특권계급인 양 행세하는 거 그만 그치기를 바라십니까. 그걸 저희가 해낼 겁니다. 저희를 선택해 주셔야 그게 됩니다." - 한동훈
  • 이재명 "대파 한 뿌리 875원? 이런 소리 하면 저는 공천 취소했을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4일 이른바 '낙동강 벨트'가 포함된 부산·울산·경남(부울경) 일대를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이 대표는 "대통령에게 옳고 바른 말, 쓴 말을 하는 사람이 없다"며 "만약 저라면 '파 한 뿌리에 875원' 이런 소리를
  • '주4일제' 노동시간 단축? 민주·녹색정의 "추진" vs 국민의힘 "반대" 윤석열 정부는 지난해 '최대 52시간'으로 제한된 노동시간을 주 69시간까지 늘릴 수 있도록 근로시간제도 개편안을 제시했다. 노동계에서는 정부의 근로시간 개편안이 현실화되면 포괄임금제 등으로 인해 노동 시간은 늘어나지만, 임금은 늘지 않는다는 우려를
  • 원희룡의 '헛발질'…이재명-국토부차관 GTX 협의한 사진 등장 인천 계양을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1일 열린 첫 TV토론에서 교통난 해결을 위한 GTX-D Y자 노선과 관련해 두 후보가 설전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원희룡 후보가 이재명 후보를 몰아붙이며 "(GTX 노선 등) 철도에 대
  • 북한, '은밀하고 신속하게' 미국 사정권에 두나 북한이 극초음속 활공비행체를 미사일 앞에 탑재한 신형 중장거리 고체연료 탄도미사일(IRBM)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극초음속 기술을 통해 미사일의 속도를 높이고 요격을 피하는 것에 주력한 것과 함께, 고체연료를 사용해 신속하고 은밀한 발사를
  • '명룡대전' 계양을은? "결국 '윤석열 vs 이재명' 싸움 아니냐" '명룡대전'. 인천 계양을에서 맞붙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국민의힘 후보로 나선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장관의 빅매치를 표현한 말이다. 하지만 '대전'이라는 수식어가 무색하게도, 계양구민들은 이번 총선을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대결로 인식하는
  • '정권 심판' 반드시 필요하지만, 조국혁신당만으로는 안 된다 총선 여론이 압도적으로 '정권 심판' 쪽으로 쏠려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공천 잡음으로 시끄러울 때만 해도 '정권 안정'론과 '정권 심판'론이 엎치락뒤치락하는 것만 같았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일이 언제 있었나 싶게 '정권 심판' 바람이 거세다. 바람
  • "尹정부, KBS 방송장악" vs "진중권 하차, 언론이 좌편향" 여드레 앞으로 다가온 총선 승패에 가장 촉각을 예민하게 곤두세우고 있는 분야 가운데 하나가 언론계다. 공영‧준공영 방송사뿐 아니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 여러 언론 기관의 이해관계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여당인 국민의힘이 승기를 가져갈 경우 정부의 대(對
  • 조국혁신당 돌풍의 의미? 검찰개혁 완수 열망이 열쇠 2024년 4·10 총선이 열흘도 남지 않은 현재, 조국혁신당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해 3월 3일 창당 이후 약 3주 만에 총선 비례대표 후보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30%에 근접한 지지를 받았다. 조원씨앤아이가 3월 27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 '
  • '절대 찍고 싶지 않은 정당은?'…국민의힘 52% vs. 민주당 38% 제22대 총선 사전투표가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론조사업체 리서치뷰가 3월 29~31일 사흘간 정기조사를 실시해 1일 발표한 결과 총선 지역구 선거에서 51%가 민주당 후보, 40%는 국민의힘 후보를 찍겠다고 답했다. 리서치뷰에 따르면 2월 대
  • 심상찮은 서울 민심, '동작을'마저…류삼영 48.8%, 나경원 43.1% '여론조사 꽃'의 총선 예측 여론조사 결과 서울 동작을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류삼영 후보와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 가상 대결에서 류 후보가 48.8%, 나 후보가 43.1%를 기록했다. 두 후보 격차는 오차범위 내인 5.7%포인트 차이다. 이어 '투표
  • 자기 가슴에 칼을 꽂은 철거민, 대법원은 그 '칼'을 뽑았다 수학자 칼 가우스(Carl Gauss) 이야기 매일 저녁식사 후 산책을 가는 교수가 있었다. 그는 늘 산책을 나가기 전에 자기 책상 위에 문제 3가지를 메모해 올려놓고 제자에게 풀도록 시켰다. 어느 날 제자가 교수 책상 위 문제를 가지러 왔는데 2개
  • KTX 개통 20년, 과연 철도 르네상스 시대 왔는가 4월 1일로 고속열차 KTX가 개통 20년을 맞았다. 철도공사와 국토부를 비롯한 관계 기관에서는 개통 20년을 축하하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다수 언론에서도 KTX가 가져온 혁명적 변화에 대해 뉴스로 다루고 있다. KTX의 등장은 한국철도의 위상을
  • '대파'의 대통령실 습격 사건…'이것은 대파가 아닙니다' 큰일이다. 스마트폰의 번인 현상처럼 선거판에 대파의 잔상이 너무 진하게 남아버렸다. 농담같이 보였던 대파는 일종의 오브제로 기능하고 있다. 선거와 일견 무관해 보이는 대파는 본래의 용도(식자재)에서 분리되어, 유권자의 우연적인 심리적 심상과 갑작스레
  • 윤 정부, 또 김동연 패싱? 개통식 3일 전 '시승 불가' 통보해 윤석열 정부가 개최한 GTX-A 개통식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패싱'돼 논란이 되고 있다. GTX-A 노선은 대부분 경기도를 지나는데, 이곳 수장인 김 지사가 사실상 배제되는 모양새라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대통령실과 국
  • '간호사' 정의당 나순자 "의대증원 해야하지만, '총선용'으로 쓸 일인가" "윤석열 정부의 '의대 정원 2000 확대 프로젝트'가 '총선용 기획'이라는 설에, '의사 반발로 모든 논란을 잠재운 후 총선 막판에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등판해 극적 타결을 이끌어 낸다는 '한동훈 구원투수설'이 현실화되는 것인가." 지난
  • 조국혁신당 당선권 비례후보, 교수시절 '학점 특혜' 논란 조국혁신당의 당선권 비례대표 후보가, 교수 시절 자신이 재직하던 대학의 이사장 조카인 대학원생이 출석 미달로 F학점을 받아야 할 처지에서 이를 구제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후보는 문재인 정부 시절 육아정책연구소장, 현 정부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
  • 문재인, 유승민도 총선 선거운동? 여야 '통합' 점수는… 22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기간(3.28~4.9)이 시작된 가운데, 여야 양당 내 비주류 그룹을 대표하는 상징성을 가진 인물들의 행보도 눈길을 끌고 있다. 통상 정치권은 총선·대선 등 큰 선거를 앞두고 당내 계파 간 통합을 승리를 위한 주요 과제로 꼽
  • 한국갤럽 인천 계양을, 이재명 46% vs.원희룡 42% 인천 계양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원희룡 후보가 오차범위 내 경합 중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lt;뉴스1gt; 의뢰로 한국갤럽이 지난 25~26일 인천 계양을 유권자 502명을 대상으로 '내일이 국회의원 선거일이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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