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장애로 활동 중단했던 에릭남이 美 근황다정하고 반듯한 이미지로 ‘국민 남친’, ‘1가정 1에릭남’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에릭남.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국내 방송에서 자취를 감춰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최근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에 출연한 그가 오랫동안 침묵했던 활동 중단의 진짜 이유를 털어놓았습니다. 화면에서는 늘 긍정적이고 밝아 보였지만, 현실
13년 동안 KCM에게 속아 분노하는 정지훈가수 비(정지훈)가 절친한 동료 KCM의 13년 비밀 결혼에 대해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4일 공개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예고편에는 비와 KCM이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비에게 두 사람이 무척 친한데 KCM이 결혼한 사실을 13년 동안이나 어떻게 숨길 수 있었는지 물었다. 이에 비는 기사를 보고서야 결혼
2번의 아픔… 드디어 기쁜 소식 김해준 ❤️ 김승혜개그맨 부부 김해준과 김승혜가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마침내 부모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17주 차 조심스러운 임신 고백 김승혜는 지난 4일 SNS와 유튜브를 통해 “드디어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 17주 차임을 직접 알렸습니다. 초음파 사진과 함께 김해준이 아내의 배에 손을 얹고 환하게 웃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김승혜는 “모든 게 처
평생 외도하더니.. 갑자기 스님이 되어버린 배우(79)원조 액션스타로 활약했던 원로배우 김희라(78)가 스님이 된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되며, 아내의 솔직한 폭로가 화제가 되고 있다. 김희라는 지난 3월 23일 출가해 '법기'라는 법명을 받았다. 1970년대부터 40여 년간 500여 편의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던 그가 갑작스럽게 승려의 길을 택한 배경에는 아내를 향한 깊은 속죄의 마음이 있었다
10년 동안 모두를 속이고 갑자기 결혼한 윤선우❤️ 김가은연예계에 또 하나의 아름다운 사랑이 결실을 맺는다. 배우 윤선우(40)와 김가은(36)이 무려 10년간의 긴 연애를 마무리하고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놀라운 점은 두 사람이 10년을 연애하며 단 한번의 열애설도 없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5년 KBS2 '일편단심 민들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드라마에서 부부 역할을
40억 건물주되서 방송 쉬고 있는 채연2000년대 대표 섹시 여가수 채연의 근황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40억 건물주가 되어 여유를 즐기고 있죠. 채연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 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데요. 옥상에서 잠실 롯데타워가 보이는 전망권이죠. 10년 전 약 20억원에 매입한 채연 건물의 현재 그 가치는 두 배 이상 올라 4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11살 연하 부인에게 역술인 말 듣고 ‘이혼 통보’연예계에서 화제가 된 충격적인 고백이 있었다. 한 유명 배우가 무속인의 말만 듣고 아내에게 이혼을 통보했다는 놀라운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경악시켰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류승수다. 해운대 커피숍에서 시작된 운명적 사랑 류승수와 현재 아내 윤혜원의 인연은 부산국제영화제 때 해운대의 한 커피숍에서 시작됐다. 당시 지인들과 커피를 마시며 대화 중이던 류
신지의 비공개 결혼식 현장가수 채리나 및 동료들의 SNS를 통해 신지와 문원의 철저한 비공개 예식 현장이 공개되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함께 신부 대기실을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신지의 모습과 함께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채리나는 “내겐 항상 징징대는 아기 같은 동생인데 좋은
다시 한번 ‘군대문제’ 입에 올린 유승준병역 기피 논란으로 20년 넘게 한국 땅을 밟지 못하고 있는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이 자신의 상황과 군대 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입을 열었다. 그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Q&A 콘텐츠를 하겠다며 입을 열었다. 다양한 문화권에 살고 스타의 삶을 누렸지만, 이런 자신도 고민이 많다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싶다는 취지였다. 이
200억 사업가가 된 배우의 안타까웠던 소식'200억 사업가'로 알려진 배우 최필립이 둘째 아들의 간암 투병 사연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최필립은 둘째 아들의 힘든 투병 과정을 담담하게 털어놨다. 김숙이 "둘째 아들이 아파서 많이 힘들었죠?"라고 묻자, 최필립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필립은 "둘째 아들이 태
신예은 어떡하라고… 이재욱 오는 18일에 입대배우 이재욱이 오는 18일 육군 현역으로 훈련소에 입소해 국방의 의무를 다한다. 소속사 로그스튜디오에 따르면 그는 입대 당일 혼잡을 막기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훈련소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자대 배치를 받고 본격적인 복무를 시작하며 내년 11월 전역한다. 1998년생으로 올해 만 27세인 이재욱은 쉼 없는 연기 활동으로 인해 입
남편이 유명해져서 떠날까봐 전전긍긍했던 김강우 아내❤️첫눈에 반해 첫 만남에 키스한 배우 김강우와 아내 한무영 씨의 연애 스토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강우와 한무영은 8년 열애 끝에 2010년 명동성당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죠. 김강우의 아내 한무영은 배우 한혜진의 세 자매 중 큰 언니입니다. 김강우는 "세 자매 중 우리 아내가 제일 예쁘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죠.
19세 연하 부인에게 “벌어서 써라”고 말한 양준혁전 프로야구 선수 양준혁과 아내 박현선 부부가 방송을 통해 엄청난 사업 수완과 유쾌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3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정지선 셰프 모자가 포항에 있는 양준혁의 사업장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아내 박현선이 도맡아 운영하고 있는 디저트 카
남편 연봉이 400만원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던 라미란생활고로 남편에게 이혼 선고까지 받았던 배우 라미란의 결혼 생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미란은 1994년부터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다가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 오수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습니다. 연극으로 쌓은 연기 내공으로 단번에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 라미란은 특색있는 조연으로 여러 영화, 드라마에 출연했는데요.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2
서장훈 “재혼은 몰래 하고 싶다”는 심경레전드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재혼에 대한 생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서장훈은 2009년 9살 연하의 아나운서 오정연과 결혼했지만, 2012년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이혼 이유를 공개했는데요. 서장훈은 "자신의 정리하는 습관이 상대를 불편하게 했을 수 있다"면서 "오정연은 소탈하고 좋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첫 사랑 만나서 실제로 재혼한 연예인개그맨 김한석이 배우 이상아와 이혼 후 방송에서 우연히 만난 첫사랑과 재혼했는데요. 현재는 기러기 아빠로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습니다. 김한석은 1997년 이상아와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이상아는 "그가 나를 배신했다"면서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분노를 터뜨렸죠. 2000년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다시 태어나면 이혼 금지” 이혼 후회한다는 박은혜한때 '한국의 왕조현'이라 불리며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던 배우가 있다. 그녀는 9년 전 이혼을 선택했지만, 지금은 "누가 이혼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며 후회의 마음을 털어놓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전 남편과는 '육아 동지'로서 놀라울 정도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박은혜의 이야기다. 이혼하면 모든게 끝날 줄 알
판사 아내위해서 스스로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한 송일국드라마 '애정의 조건', '해신' 등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배우 송일국. 2006년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주몽'으로 국민배우에 등극하더니, 2008년 지금의 아내인 정승연 판사와 결혼한다. 송일국의 아내인 정승연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한 미모의 판사로 큰 화제를 일으켰는데 한 연예부 기자의 소개로 만나게 된 두
‘산후우울증’ 고민 털어놓자 남편이 독설했다는 김지우배우 김지우는 예능 ‘키친 파이터’ 출연 후 심사위원으로 만난 셰프 레이먼 킴과 연인이 됐고, 이후 결혼으로까지 이어졌는데요. 방송 속 날카로운 평가에 상처도 받았지만, 인연은 거기서 시작됐다고 했습니다. 결혼 후 출산 이후에도 남편의 독설이 한 번 있었는데요. 출산 뒤에는 마음이 더 복잡했습니다. “산후우울증이 올 것 같다”고 푸념을 하자, 레이먼 킴
소속사도 모르게 이혼하고 ‘돌싱’ 상태로 ‘커피 프린스’ 출연사실 커피프린스 1호점 때 이미 돌싱이었다는 채정안 화려한 결혼식, 그리고 조용한 파경 채정안은 2005년 12월, 동갑내기 마케팅 회사 임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30세였던 그는 결혼과 동시에 연기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가정에 전념하며 달콤한 신혼의 단꿈에 젖는 듯했다. 하지만 그 평화는 오래가지 못했다. 2007년 6월, 결혼 1년 6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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