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가 없는데 어떻게 연락해요?" 손흥민과 농담 그레이...SON 마지막 훈련 때도 "믿기지 않아, 기분 이상해" 섭섭함 토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홈커밍' 다큐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손흥민은 고별전 하루 전까지도 동료들과 장난을 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토트넘은 17일 오전(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벌써 일주일이 흘렀다. 손흥민의 마지막 순간들을 담은 스퍼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가 곧 공개된다"라며 예고편을 공
“손흥민처럼 유럽에서 멋진 선수 될게요” 한국→스페인 리그 직행, 유럽에 도전하는 18세 윙어 조주원[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동래고 출신 윙어 조주원(18)이 스페인에서 더 큰 꿈을 꾸기로 했다.축구계에 따르면, 조주원은 스페인 프리메라 페데라시온(3부리그) 팀 SD 폰페라디나에 입단한다. 폰페라디나는 다양한 포지션을 볼 줄 아는 조주원에게 매력을 느꼈다. 입단 테스트 당시에 윙어에서 두각을 보였던 만큼, 팀 미래에 유용한 공격 옵션으로 조주원
[오피셜] 한떄 '日 김민재'였지만 부상으로 끝없는 추락→아스날과 결별 후 새 팀 찾았다, 네덜란드 아약스와 단기 계약[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잦은 부상으로 커리어가 흔들렸던 일본 축구대표팀 수비수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 유니폼을 입으며 월드컵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아스널과 결별한 뒤 긴 재활 시간을 보냈던 그는 단기 계약을 통해 다시 실전 무대에 복귀했다.아약스는 16일 자유계약 신분이었던 토미야스와 2026년 6월 30일까지 유효한 반시즌
김하성 '4년 4800만 달러' 다년계약 거절했다고? 왜?…애슬레틱스가 퇴짜맞은 이유는[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계약과 관련된 뒷이야기가 공개됐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의 저명 기자 켄 로젠탈은 17일(이하 한국시간) 기사를 통해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 관한 소식들을 전했다. 그중엔 김하성의 이야기도 있었다.디애슬레틱은 "관계자에 따르면 애슬레틱스 구단은 자유계약(FA) 신분 유격수인 김하성
충격 폭탄! "공식성명 발표" 브루노 페르난데스, 축구계 이적 관련 두 번째 결심…"맨유 떠날 수 있다, 행선지는 3군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끝날 수도 있다는 점을 말했다.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7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과 관련해 두 번째 성명을 내놨다. 향후 세 가지 선택지를 향해 움직일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본머스와의 4-4 무승부 이후 충격적
파주 프런티어 FC, K리그 구단 최초 ‘유럽 진출 플랫폼’ 선언...포르투갈 프로축구단과 전략적 협약 체결[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 구단 최초로 포르투갈 프로축구팀들과 공식 협약을 체결하며 한국 프로축구의 글로벌 전략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파주 프런티어 FC는 유럽 이적 시장의 핵심 거점인 포르투갈의 ‘GD 샤베스(GD Chaves)’, ‘FC 비젤라(FC Vizela)’와 업무 협약을 맺고, 단순한 교류를 넘어선 ‘지속 가능
MLB 2인자가 야구계 아닌 다른 곳으로? 차기 커미셔너 후보는 왜 사무국을 떠날까[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운영 및 전략 최고 책임자'라는 직함을 달고, 롭 만프레드 커미셔너에 이어 차기 커미셔너 후보로 꼽히던 크리스 마리낙이 메이저리그 사무국을 떠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마리낙이 "메이저리그 업계의 거의 모든 일을 경험했다"며 그가 다른 업계를 경험한 뒤 차기 커미셔너에 도전할 것으로 내다봤다. 디애슬레틱은 17
'맨유 출신' 제시 린가드 감동 발언..."2년 전으로 돌아가도, 다시 한국을 선택하겠다"[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감동적인 인사를 끝으로 한국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K리그1 FC서울은 17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시 린가드 with BLACK &RED'라는 제목의 헌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린가드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서울의 김기동 감독을 비롯해 김진수, 조영욱, 함선우 등이 린가드와 함
ATL, 김하성이 진짜 간절했나…재계약 하자마자 '바블헤드 데이' 나왔다, 친정 팀 SDP전[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 재계약 발표에 이어 '바블헤드 데이'까지 잡았다. 김하성의 친정 팀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김하성의 타격 자세를 모형으로 만든 바블헤드를 팬들에게 선물한다. 2025년 시즌 애틀랜타에서 보낸 시간은 불과 한 달 정도지만 벌써 팀과 팬들에게 의미있는 선수가 됐다. 애틀랜타는 17일(한국시간)
임종훈-신유빈 우승에 배 아팠나...中 매체 "결승 수준 크게 떨어져" WTT 운영 방식 비판[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 매체가 자국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자 대회의 가치가 떨어졌다고 지적했다.중국 '소후 닷컴'은 16일(한국시간)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파이널스가 막을 내렸다. 그러나 가장 큰 논란은 중국 탁구의 남녀 간판인 왕추친과 쑨잉사의 부상 기권이었다. 이로 인해 혼합복식 결승, 남녀 단식 준결승은 물론 결승전의 경기력
'충격 지표' 손흥민 떠나고 이렇게까지 무너질 줄 몰랐다...토트넘, 올 시즌 스루 패스 성공 '단 3회'[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올 시즌 성공시킨 스루 패스가 단 세 개뿐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더 스퍼스 스탯맨'은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다른 팀보다 가장 적은 3개의 스루 패스만을 기록했다"라며 그림을 공개했다.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 닷컴'에 따르면 토트넘은 번리전(파페 사르), 리
맙소사! 양민혁(19, 레알 마드리드) 떴다…한국 축구 초대형 이적 “韓 유망주 저렴한 이적료에 영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적설 만으로도 설렌다. 손흥민(33, LAFC)조차 밟지 못했던 무대, 레알 마드리드와 양민혁(19)이 연결됐다. 실현 가능성 여부를 떠나 양민혁의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이야기다.영국 매체 '토트넘홋스퍼뉴스'는 17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19세의 뛰어난 한국 유망주를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영입할 준비를 하고 있다
‘할 말은 한다’ 국가대표 조규성 소신발언 “한국 축구 인기, 확실히 식은 느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대표팀에 돌아온 뒤 한국 축구 열기를 말했다. 피치 위를 달리는 선수도 예년보다 떨어지는 열기를 체감하고 있었다. 조규성은 15일 유튜브 채널 ‘스탐’ 등을 통해 “11월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오랜만에 A매치를 뛰었는데 놀랐던 점이 있었다. 원래 서울에서 A매치를 하면 6만 관중이 가득 들어왔는데 이번엔
핑크→포체티노→무리뉴→콘테…그리고 LAFC까지, 손흥민 ‘감독 福’ 이어 간다! "쏘니와는 흉금 없는 대화" 부드러운 동행 자신[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신임 사령탑으로 부임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과는 솔직하게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사이"라며 차기 시즌 '원활한 동행'을 예고했다.도스 산토스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취임 기자회견에서 "자녀에게 직설적으로 조언할 때가 있듯 손흥민과 데니스 부앙가에게도 마찬가지"라고 귀띔했다.2018년 재창단한 LAFC
"김하성, 애틀랜타 마음에 들어 했어! 왜냐면"…FA 3수 택했지만, 긍정적인 점도 분명 있다[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하성(30)이 2026시즌 둥지를 확정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 현지 매체들은 16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원소속구단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1년 총액 2000만 달러(약 294억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김하성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몸담다 2025시즌을 앞두고
이래서 2000만 달러 투자했다, "김하성 타구 속도, 커리어하이"…ML 복수 구단 관심도 이유 있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의 올해 성적인 기대에 못 미쳤지만, 평균 타구 속도와 하트히트 비율은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김하성이 FA '삼수'를 선택한 것에 대해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루머스는 "2026년 시즌을 완전히 건강한 상태로 맞이할 전망"이라며 긍정적으로 바라봤다.애틀랜타는 김하성과 1년 200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김하성은 1600만
"배구만 50년 넘게 하는 중" 베테랑 헤난 감독, 1·2위 맞대결 승리 후 "공 하나가 결과를 바꾼다"[스포티비뉴스=인천, 최원영 기자] 작은 차이가 큰 결과로 이어진다.대한항공은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현대캐피탈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9-27 27-25 25-23)으로 깔끔한 승리를 차지했다.현대캐피탈의 4연승을 저지하며 승점 3점을 고스란히 챙겼다. 시즌 승점 34점(12승2패)으로
충격 발언 "맨유는 제가 떠나길 바랐어요" 브루노 페르난데스, 이미 상처받았지만..."이 클럽 사랑해 떠나지 않기로"[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사우디 아라비아 이적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글로벌 매체 'ESPN'은 1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는 알 힐랄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거액의 이적료를 제시하며 자신을 영입하려고 했을 당시 '구단은 내가 떠나길 바랐다'고 주장했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포르투갈 국적의 브루노는 20
'韓 축구 절망적 소식' 멕시코 A매치 152경기 뛴 거미손 GK 대표팀 복귀 가능성 열렸다..."발탁 고려 대상"[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멕시코의 전설적인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 골키퍼의 대표팀 복귀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멕시코 국영 방송사 'tv azteca'는 16일(한국시간) "오초아의 최근 활약은 놀라움을 자아내며, 많은 이들이 그가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의 고려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라고 보도했다.오초아 골키퍼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거미손 중 한 명
'공격 앞으로' 외치며 1년 8개월 만에 1위 탈환, 강렬한 우승 기다리는 인테르[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제노아 원정에서 얀 비섹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둔 인테르 밀란. 3연승을 거두며 승점 33점, 1위로 올라섰습니다. 밀라노 라이벌 2위 AC밀란과는 승점 1점 차. 아직 우승을 논하기에는 이르지만, 흐름 자체가 나쁘진 않습니다. 15경기 34득점 14실점, 골득실 +20. 공격력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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