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제패' U-16 여자배구대표팀, '배구인의 밤' 최우수단체상▲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시아를 제패한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이 지난해 한국 배구 최고의 단체로 인정 받았다. 대한배구협회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 행사를 열고 지난 한 해 한국 배구를 빛낸 주역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U-16 대표팀은
U-16 축구대표팀, 천안서 우즈베키스탄과 2연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16세 이하(U-16) 대표팀을 소집, 매년 개최되는 FIFA U-17 월드컵 차기 대회에 대한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U-16 대표팀은 17일부터 23명의 선수를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하여 23일까지 훈련을 진행한다. 19일과 22일에는 우즈베키스탄 U-16 대표팀과 천안에서 친선경기 2연전
김연경 재단, '리틀 김연경' 손서연에 장학금 준다…U-16 대표팀에도 격려금▲ 한국 U-16 대표팀 주장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재단(KYK파운데이션)의 장학생이 된다. 12일 KYK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재단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코치진에게
한국 여자배구, 亞 U-16 선수권 4강 확정…내년 U-17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 한국 U-16 대표팀 주장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8강 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고 대회 4강 진출을 확정 지으며 내년 U-17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8강 E조 조별리그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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