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무대서 나란히 우승…정상에 선 두 한국 선수유해란과 김주형이 12일 LPGA와 PGA 투어에서 동반 우승하며 한국 골프의 위상을 높였다. 유해란은 메이저 2연승, 김주형은 33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부상은 'GV60 마그마'…2026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스코틀랜드서 개막● DP월드투어 및 PGA 투어 공동 주관 롤렉스 시리즈 대회 스코틀랜드서 개최 ●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및 한국 김시우·이민우 등 정상급 선수 156명 출전 ● 총상금 900만 달러 규모 및 우승 부상 GV60 마그마 모델 수여 ● 코스 내 홀 순서 재구성 및 15번 홀 인근 제네시스 퍼블릭 라운지 배치 ● 선수와 캐디 전용 카페 운영 및 한국식
'더CJ컵 준우승' 김시우, 세계랭킹 19위 도약…'한국오픈 우승' 양지호 1019→511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시즌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김시우가 개인 최고 세계랭킹을 달성했다. 아시아 톱랭커 자리까지 차지했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3.9052점을 기록,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상승한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이날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
골프 그립 브랜드 골프프라이드, ‘얼라인맥스’ 제품군 확장▲ 사진: 골프프라이드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 그립 브랜드 골프프라이드가 ‘얼라인맥스(ALIGN MAX)’ 제품군을 확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최신 돌출형 릿지 기술이 ‘제트그립(ZGRIP)’ 모델에 새롭게 적용되며, ‘MCC 플러스4’ 모델에는 점보 사이즈가 추가된다. 골퍼가 스윙 과정에서 일관된 손 위치를 유지하고 클럽페이스 인지력을 높
제네시스, PGA 투어와 2030년까지 동행… 100년 역사 리비에라 복귀정의선 회장·타이거 우즈 조인식… 장재훈 부회장 등 경영진 대거 참석 제네시스 브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토너먼트 대회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타이틀 스폰서십을 2030년까지 연장한다. 이번 재계약은 현지시간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타이거 우즈 선수, 브라이언 롤랩 PGA 투어 CEO 등 관계자들
"타이거 우즈와 2030년까지" 정의선 회장이 리비에라에서 직접 사인한 이유● 제네시스, PGA 투어 및 타이거 우즈 재단과 타이거 우즈 재단과 타이틀 스폰서십 재계약 체결 ● 2017년부터 이어진 파트너십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글로벌 골프 마케팅 강화 ● 정의선 회장, 타이거 우즈 등 참석해 100주년 맞은 대회의 역사적 유산 계승 다짐 ● 총상금 2,000만 달러 규모의 시그니처 대회로 격상, 세계 최정상급 72명 격돌 1
골프 전문 OTT '스포티비 나우 골프' 론칭‥미국-유럽 남녀 프로골프 투어 중계[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가 국내 최초 골프 전문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 골프(SPOTV NOW GOLF)’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스포티비 나우 골프는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 투어인 LPGA, PGA투어, DP월드투어, LET의 대회를 생중계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더 CJ컵 바이런 넬슨, PGA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 인테그레이션’ 수상▲ 하우스 오브 CJ를 지나가는 더 CJ컵 바이런 넬슨 우승자, 스코티 셰플러(사진: CJ그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더 CJ컵 바이런 넬슨’(영문명 THE CJ CUP Byron Nelson, 이하 ‘더 CJ컵’)이 PGA TOUR로부터 이번 시즌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 인테그레이션(Best Title Sponsor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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