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22일 잠실야구장서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 진행[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LG 트윈스가 오는 22일 잠실야구장에서 '2025 러브기빙 페스티벌 with 챔피언십'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08년 'LG 트윈스 러브페스티벌'로 야구 꿈나무들을 위한 후원행사로 시작됐다. 이후 2017년부터 '러브기빙데이'로 이름을 바꾸며 팬과 선수단이 함께하는 자선행사로 한 시즌 동안 팬들이 보내주신
‘교만하지 말자’ 다시 되새긴 염경엽, 우승 기억 잊었다… 30억 재계약 후 최악 경험 떠올린 이유[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력은 잘 만들지만 우승은 못 하는 감독”이, 어느덧 “리그에서 가장 우승과 가까운 감독”이 됐다. 2023년 통합 우승으로 29년 묵은 LG의 한을 푼 염경엽 LG 감독은 올해 다시 통합 우승을 이뤄내며 팀과 개인의 한을 말끔하게 풀었다.마무리캠프 지휘는 물론 구단 후 으레 따라오는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염 감독이
LG 트윈스, 2025시즌 통합 우승 상품 출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통합 우승을 기념해 '2025시즌 통합 우승 상품'을 출시한다. 통합 우승 상품은 12일과 13일부터 예약 판매하고, 1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이번 기념 상품은 12일 오후 3시부터 트윈스 어패럴샵을 통해 통합 우승 바시티 점퍼, 스타디움 래더 점퍼, 반집업 바람막이, 후드티(3종),
김현수, 'LG 우승 MVP 상징' 롤렉스 받았다 "좋은 동료들 덕분에 우승…내년엔 다른 선수가 받길"[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11월 6일 곤지암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2025 KBO리그 LG트윈스 통합우승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LG트윈스 구광모 구단주와 그룹 관계자 및 트윈스 선수단, 프런트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통합우승 기념행사는 우승 기념 영상 상영, 선수단 소개, 감독과 주장의 감사 인사, 우승 트로피 전달, 축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