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우려대로…전한길 ‘분통’ 터질 소식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김현태 전 단장이 비상계엄 중 국회를 봉쇄한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고 구속됐다. 극우 성향 유튜버 전한길이 이에 반발하며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며 저항 의사를 밝혔다.
尹, “비상계엄은 선포만 한 것”…진술 내용 살펴보니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조사 내용을 일부 공개한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은 단순한 선포였을 뿐 별도의 계획은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사실이 드러났다. 특검은 계엄 당시 문건과 국회 봉쇄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 것으...
김용현, 재판 中 ‘초비상’…줄줄이 떠났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형사 재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변호인단 일부가 잇따라 사임하면서 법정 대응 전략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 이와 맞물려 김 전 장관은 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혐의 사건에서 실형을 추가로 선고받으며 사법 리스크가 더 커졌다.
잠잠하던 안철수, 돌연 ‘소환’…법정 출두한다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된 내란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되었다. 그는 최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도 고발당해 정치권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12·3 비상계엄’ 지휘관 결국 나락行…처분 수위 ‘전격 발표’‘12·3 비상계엄’ 사태의 핵심 지휘라인에 결국 중징계 처분이 내려지며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병력을 출동시킨 군 수뇌부에 대해 국방부가 파면과 해임이라는 최고 수준의 징계를 확정하면서 계엄 사태 책임자에 대한 군 내부 정리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대통령을 가볍게 봐”…尹, 법정서 주장 ‘확산’내란 특검 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직후 ‘친위 쿠데타’를 일으키려 했다가 실패하자 고위공직자수사처(공수처)의 수사를 방해했다고 주장한 내용에 대해 반박하는 입장이 제기됐다. 윤 전 대통령이 기존 특검의 주장에 논리적 모순이 있다는 취지의 반박을 내놨다.
尹, “내가 내란 우두머리냐”…변명 중 결국 ‘폭발’지난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군 지휘관들의 군사재판에 증인으로 처음 출석한 가운데 그가 계엄에 연루돼 징계받은 군인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윤 전 대통령이 증인신문 중 국방부 검찰단의 질문에 고성으로 항의했다.
尹의 ‘비밀 회식’ 참석자, 돌연 ‘눈물’ 흘리며 떠난 이유최근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술자리에서 소주와 맥주 등 각종 술을 섞어 먹는 이른바 ‘폭탄주’를 45잔 넘게 마신 일화가 알려지며 화제가 된 가운데 국민의힘을 탈당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몸도 못 가눈 윤석열…만취 중 충격 발언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 전후로 벌어진 관저 술자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언급하며 “나는 꼭 배신당한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특히 당시 윤 전 대통령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만취 상태였다.
‘국힘 탈출’ 김상욱…돌연 민주당에서 ‘차기 주자’ 급부상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여 앞둔 시점에서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에 따르면 김 의원은 최근 민주당 중앙당 인사들로부터 울산시장 출마를 권유받으며 유력한 후보로 급부상했다고 알려졌다.
“다시 돌아간다면?” 계엄 해제 불참 국힘 의원 90명에 물었더니…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송언석 원내대표가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에 대한 사과의 뜻을 전한 가운데 지난해 12월 4일 새벽, 계엄 해제 요구를 위해 열린 국회 본회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국민의힘 의원들이 당시 선택에 대한 솔직한 의사를 드러냈다.
‘계엄 직후’ 국정원 내부 보고서…내용 싹 털렸다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연내 설치 및 사법개혁 추진 등의 검토를 공식화하며 ‘내란 청산’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국가정보원 감찰실이 작성한 내부 보고서 내용이 일부 공개됐다.
“내란몰이 끝” 장동혁…결국 여론에 ‘몰매’ 맞았다12·3 내란 사태 1주기를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대한 정치권의 비판이 여전히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국민 10명 중 6명은 ‘내란죄에 해당한다’라고 응답한 사실이 공개됐다.
“尹, 대통령인 적 없어”…제대로 ‘쓴소리’ 터졌다12·3 비상계엄 발생 1년을 앞두고 최근까지도 여야의 대치 상황은 극단을 향하고 있다. 최근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은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라며 비상계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격했다.
결국 위증 실토한 한덕수, 공식 인정…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법정에서 일부 혐의를 사실상 인정했다.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라는 헌법재판소 증언이 위증이었다는 점을 시인하면서 특검 수사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인 ‘실토’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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