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자사주 478만주 매각과 맞교환 통해 처분 : 이상준 우호지분 10% 챙겼다현대약품이 자기주식(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상법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자마자 보유 자사주 대부분을 처분한다는 결정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종전 18.33%이던 자사주 보유 비율은 3.39%로 내려갔다. 현대약품이 처분 대상 자사주 가운데 일부(328만654주)를 다른 회사의 자사주와 맞교환 하는 방법을 선택하면서,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이사 사장
현대약품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임박해도 미동 없어 : 이상준, 우호 지분 확보 없이 바로 소각 가나현대약품은 현재 586만4302주에 달하는 많은 자기주식(자사주)을 보유하고 있다. 자사주 보유 비율은 18.33%에 달한다. 현대약품의 자사주 비율은 2025년 6월 말 기준으로 제약회사 중 일성아이에스(48.75%), 대웅(29.67%), 광동제약(25.07%)에 이어 4위에 해당했다. 환인제약(17.92%), 안국약품(12.86%) 등이 그 뒤를 이었
전 세계 탈모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새소식, 현대약품 협력사의 신약이 임상에 성공했다현대약품의 해외 파트너사가 신규 탈모 치료제에 대한 임상 3상 시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이 회사 주가가 크게 올랐다. 5일 현대약품은 전날 종가(3895원) 대비 29.91% 오른 5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8일 11시35분 현재에도 전날 종가보다 29.84% 오른 6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약품의 협력사인 이탈리아 제약사 코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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