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소식! 'No.7' 이강인 등장, 아틀레티코 이적→그리즈만 '7번' 물려받는다...알바레스 떠나면 익숙한 19번도 가능[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망)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등번호 7번을 달 것이란 전망이 전해졌다. 이강인은 이번 여름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와의 모든 조건에 대해 합의를 했다. 이적료 4,000만 유로(약 700억원)에 아틀
'이럴 수가' 파격 그 자체! 日축구협회 모리야스 감독과 재계약 임박→아시안컵까지 '단기 계약'...단, 우승해도 '무조건' 결별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 감독이 6개월 단기 재계약을 체결한다. 일본 '닛칸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모리야스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에도 일본 축구대표팀을 계속 이끌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지난달 30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에
96년 월드컵 역사에 단 한 번도 없었다! 역대 최초 '무실점 우승' 도전하는 스페인[2026WC][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무적함대' 스페인이 월드컵 새 역사 창조에 도전하고 있다. 96년 월드컵 역사에서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대기록을 정조준한다. '무실점 우승' 가능성을 열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세운 최고 기록인 '2실점 우승'을 넘어 모든 경기를 클린 시트로 장식하고 정상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페인은 2026 국제축구
브라질 '파격' 결단! 'HERE WE GO' 컨펌, 16강 탈락에도 'UCL 5회 우승' 명장 경질 없다...코파 아메리카 앞두고 '리빌딩' 예정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브라질축구연맹이 16강 탈락에도 불구하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8일(이하 한국시각) "안첼로티 감독과 브라질축구연맹은 이미 계약을 존중하고 함께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6일 미국 뉴저지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
[오피셜] 日 대박 소식! '월드컵 주전 MF' 크리스탈 팰리스와 2027년까지 재계약..."여러 제안 거절하고 잔류, 또 우승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카마다 다이치가 크리스탈 팰리스와 재계약을 맺었다. 팰리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팰리스는 카마다가 구단과 계약을 연장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공시했다. 일본 출신의 미드필더인 카마다는 주로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한다. 압박과 태클 능력을 바탕으로 수비 라인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강인 뛰어난 선수" 극찬한 17세 '멕시코 메시', 월드컵 데뷔 후 리버풀이 접촉 시작했다...맨유는 보류→레알·바르사까지 면밀하게 검토[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멕시코 메시라 불리는 초신성 힐베르토 모라(클루브 티후아나)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8일(이하 한국시각) “리버풀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재능을 보여준 모라 측에 접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그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다른 목표를 쫓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그를 면밀하게
"캐릭 밑에서 기량이 폭발할 수 있는 미드필더다"…英 매체 맨유에 본머스 핵심 미드필더 적극 추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알렉스 스콧(AFC 본머스)을 영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중앙 미드필더를 영입해야 한다. 맨유가 시즌 초반 활용할 수 있는 중앙 미드필더는 코비 마이누가 유일하다. 마누엘 우가르테는 전방십자인대 부상으로 긴 시간 전력에서 이탈한다. 맨유는 에데르송(아탈란타) 영입에 근접한
"왜 축구에 공정함이라는 것이 없는가?"…'2:0→2:3 충격패' 이집트 감독 극대노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축구에 공정함이라는 게 없는가?" 이집트는 8일 오전 1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와의 맞대결에서 2-3으로 패배했다. 이집트는 전반 15분에 터진 야세르 이브라힘의 득점으로 앞서갔다. 전반 21분에는 모스타파 쇼비르 골키퍼
역대급 '미친' 활약! 'PK 실축→1골 1도움' 메시, 5경기 중 4번째 POTM 수상...9경기 연속골+득점왕 '단독 선두' 등극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집트전 역전승을 이끈 리오넬 메시가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 치른 5경기 중 4경기에서 POTM을 수상하게 됐다. 아르헨티나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3-2로 승리했다.
'호날두와 싸워야 한다'…손흥민과 함께했던 포스테코글루 감독, 알 나스르 감독 부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호날두의 소속팀 알 나스르 감독으로 부임했다. 알 나스르는 지난 4일 포스테코글루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알 나스르와 2년 계약을 체결했다. 알 나스르는 2025-26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우승을 이끈 헤수스 감독과 결별한 가운데 신임 감독으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낙점했다. 포스테코
이럴 수가! '백업 신세' 김민재 '위기' 계속...바이에른 뮌헨, 브라질 '괴물 CB' 영입 협상 시작했다! "이적료 690억 책정"[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글레이송 브레메르(유벤투스)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5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이 브레메르 영입을 위해 유벤투스와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 현재 대화가 진행 중이며 유벤투스는 브레메르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90억원)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레메르는 브라질
'탈맨유 효과' 없었다! '820억 문제아 FW'의 굴욕, 첼시 영입 1년 만에 매각 고려...AS 로마 임대 제안 거절→'완전 이적' 추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첼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를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런던'은 6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가르나초를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판매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첼시 유니폼을 입은 가르나초는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첼시는 가르나초의
[오피셜] '韓에 주먹감자' 케이로스 32강 탈락 후 자진 사임, 가나축구협회와 계약 해지! "봉사할 수 있어 영광...명예와 위상 회복"[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가나축구협회가 32강에서 탈락한 뒤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과 계약을 해지했다. 가나는 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라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롬비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콜롬비아와의 32강전에서 0-1로 패배했다. 전반 13분 가나는 선제골을 허용했다. 루이스 수아레스가 오른쪽 측면을
韓 축구 '월드컵 탈락' 후 대박 소식! 'HERE WE GO' 이강인 마침내 PSG와 결별, 아틀레티코행 확정...5년 계약→이적료 '700억' 규모[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이 마침내 파리 셍제르망(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6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확정됐다. 양측 간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보도했다. 올여름 아틀레티코는 지속적으로 이강인의 영입을 추진해왔다. 아틀레티코는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 앙투안
축구대표팀은 1-0으로 이긴 엘살바도르, LAFC는 3-0 완파…'손흥민 복귀 기다린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가 후반기 재개를 앞두고 치른 친선경기에서 완승을 거뒀다. LAFC는 5일(현지시간) 미국 LA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의 친선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LAFC는 델가도, 에보비세, 홀링스헤드의 연속골과 함께 완승을 거뒀다. LAFC는 엘살바도르와의 경기에서 전반 4분 델가도가 세구라의 패스를 오른발 슈팅
'인구 많다고 축구 강국은 아니다'…BBC, '중국은 왜 월드컵 불참하나' 팩폭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전 세계에서 인구 상위 10개국 중 대부분의 국가가 월드컵 본선에 실패한 것이 주목받았다. 영국 BBC는 5일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10개국 중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국가는 미국과 브라질 두 나라 뿐이다.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월드컵에 단 한번 출전한 기록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국가인 인도를 비롯해 방글라데
'월드컵 무관, 브라질의 네이마르 시대 끝났다'…역대 두 번째 불명예, 월드컵 4회 출전에 우승 실패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브라질이 북중미월드컵 16강에서 노르웨이에 패해 탈락한 가운데 네이마르의 대표팀 은퇴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브라질은 6일 미국 뉴욕 뉴저지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1-2 로 졌다. 브라질은 지난 1990 이탈리아월드컵 16강 아르헨티나전 패배 이후 36년 만에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쏘니 나 호날두 스승 된다'...알 나스르 '파격' 결단! '사우디 프로리그 우승' 제주스 후임으로 포스테코글루 선임, 2년 계약 체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알 나스르가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손흥민(LA FC)과 우승을 합작했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알 나스르는 5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알 나스르에 새로운 감독이 부임했다. 명망 높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리야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사우스 멜버른에서 지
16강전 징크스? 홈에서는 모두 8강 갔다! '4연승' 멕시코, '축구종가' 잉글랜드와 16강 빅뱅[2026WC][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북중미 맹주 vs 축구 종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멕시코가 새 역사에 도전한다.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물리쳐야 한다. 최근 월드컵에서 겪었던 16강전 징크스를 깰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홈에서 치른 월드컵에서는 모두 8강에 올라 자신만만 하다.
'PK 결승골' 음바페 파라과이 축구에 분노! "신사적 대응? 우리도 맞서 싸웠다"...데샹 감독의 '이색' 전술, "다칠까 봐 거구 2명 붙여"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핵심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를 보호하기 위해 경기 막판 독특한 전술적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프랑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25분 프랑스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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