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2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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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실적 2022년 정점 찍고 감소세, 김영진 개발 중인 '신약 3종'으로 수익 구조 개선 절실 한독은 2022년 매출액(연결기준) 5438억 원으로 정점을 찍은 뒤 계속해서 매출이 줄어들고 있다. 2023년 5227억 원, 2024년 5074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2025년 3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같은 기간에 견줘 소폭(2.3%) 상승했다. 수익성도 계속 나빠지고 있다.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순손실을 기록했고. 2025년에는 3분기 -
한독 오너3세 김동한 가족회사로 지배력 확보, 자회사 한독헬스케어 실적 통한 경영 능력 입증 과제 한독은 창업주 김신권 회장(1915~2014)이 1957년 세운 제약회사다. 소화제인 훼스탈과 붙이는 소염진통제 케토톱으로 대중에 익숙하다. 현재 한독은 오너 2세인 김영진 회장(1956년생)이 전문경영인과 함께 경영을 이끌고 있다. 오너 3세 승계는 아직 미완성이다. 한독의 지분구조를 보면 김영진 회장을 비롯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43.38%의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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