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지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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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정 발언에 조국혁신당의 팩트체크 “비대위 첫 회의 때부터 2차 가해 엄단하겠다고 했다” ‘성비위 논란’으로 조국혁신당을 탈당한 강미정 전 조국혁신당 대변인이 언론 인터뷰에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피해자들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지말라는 2차 가해 금지 메시지를 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조국혁신당이 이를 공식 반박하고 나섰다.실제 조 대표는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은 뒤 첫 회의에서부터 성비위 피해자를 향한 ‘2차 가해’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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