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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얼굴 문신하겠다"…월드컵 공약 지켜 화제인 '유명 축구 선수'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2026 월드컵 우승 기념으로 감독 얼굴 문신을 새겼다. 약속을 지킨 그의 행동은 팬들과 동료들에게 큰 화제를 모았다. -
“나보다 행복한 축구 선수 없을 것”…한국 국가대표 출신 레전드 '공식 은퇴' 전북 현대의 레전드 최철순이 20년 프로 생활을 마치고 30일 은퇴한다. 그는 K리그1에서 14회의 우승을 달성하며 전북의 영광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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