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도움' 맨유 페르난데스, 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페르난데스는 25일(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EPL 최종 38라운드 브라이튼과의 원정경기에서 도움 1개를 기록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페르난데스는 양 팀이 0-0
맨유 주장 페르난데스, PFA 올해의 선수상 급부상…"가장 유력한 후보"[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로 급부상했다. 디 애슬레틱은 29일(한국시각) "페르난데스가 2025-2026 PFA 올해의 선수상 수상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그는 현재 베팅 시장에서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 28일 브렌
'팰리스전 1골 1도움' 맨유 페르난데스, EPL 28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르난데스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팀의 역전승을 이끌어낸 활약으로 팬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28라운드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맨유는 지난 1일 영국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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