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홍진영 "어려운 코스에서 더 집중되는 듯"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 2R 코멘트[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홍진영이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둘째 날 보기 프리 라운드를 펼치며 2언더파 70타를 쳐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를 기록, 선두권 순위에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 아이언 샷 난조 속에도 고감도 퍼팅을 앞세워 거듭된 위기를 넘기면서 선두 경쟁 대열에 합류한 홍진영은 어렵고 딱딱한 코스에서 오히려 더 집중력
AP통신 "김시우, 우승 없이도 상금 1000만 달러 돌파 눈앞…최고의 한해"[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시우가 우승 없이도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각) "김시우는 올 시즌 우승은 없지만 상금 1000만 달러(약 138억 7000만 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현재 그는 973만 5444달러(약 135억 1000만 원)의 상금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김시우는
[쇼츠인터뷰] '4연속 톱10 찬스' 이지현, "3연속 톱10 행진 원인은 퍼팅"[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지현(등록명: 이지현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상위권 순위에 이름을 올려 최근 4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의 기회를 맞았습니다. 이지현은 7월 31일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오로라 골프&리조트(파72/6,620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쇼츠인터뷰] '미녀골퍼' 이세희 "노래 가사가 '빠져, 빠져'...퍼팅을 뺐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롯데오픈이 열리고 있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18번 홀은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레져 홀로 운영중입니다. 이 홀에서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세희프로는 플레져 홀에서 흘러나온 노래 가사 때문에 중요한 파 퍼팅을 뺐다는 에피소
[쇼츠인터뷰] 문정민, NH투자증권 챔피언십 1R 인터뷰 "퍼팅이 많이 좋아졌어요"문정민이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를 보기 없이 4언더파 68타의 좋은 스코어로 마쳤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둔 문정민은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톱10을 넘어 우승도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서 2라운드를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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