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틀막’ 경고…한동훈, 李 공개 저격에 ‘발칵’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종교단체 해산 지시를 두고 강하게 반발하며 “통일교가 민주당에 돈 준 걸 말 못 하게 하려는 ‘입틀막 경고’ 아니었느냐”라고 의심을 제기했다. 대통령의 발언이 나온 지 일주일 만에 터져 나온 공개 비판에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부적절한 만남” 의혹 퍼지자…서영교, 결국 입 열었다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에 대한 상설 특검 임명 직후 쿠팡 임원급 인사와 만나 식사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데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서 의원은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악의적 공작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라며 의혹 일축에 나섰다.
공 가로챈 李 정부에 눈 뜨고 당한 한동훈…못 참고 한마디국 정부가 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벌인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최종 승소하면서 사건을 주도했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이 다시 주목받았다. 한 전 대표는 현 정부가 자신들의 성과로만 포장하려 한다며 “자화자찬 대신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李 최대 위기 직면” 단언한 조갑제, 또 논란의 발언…보수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를 이재명 대통령의 “최대 위기”라고 언급했던 데 이어, 이번에는 “2019년 조국 사태와 비슷한 민심의 격분이 느껴진다”라고 말하며 논란을 이어갔다. 조 대표는 12일 MBN ‘뉴스와이드’에 출연해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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