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드래프트, 5월 체코 프라하서 개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주관하는 2026 KOVO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가 오는 5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 남녀부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는 총 84명의 남자 선수들과 72명의 여자 선수들이 트라이아웃에 신청했다. 이 중 구단의 평가를 거친 각 상위 25명의 남녀선수가 프라하 트라이아웃 현장에
일본 야구계도 놀랄 소식…日 엘리트→국가대표→한국 신생팀 입단 테스트, 퓨처스리그 뛴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야구 국가대표 출신 투수가 KBO리그 퓨처스리그 마운드에 오른다.히로시마 카프 1군에서 활약했던 오카다 아키타케가 15일 울산 웨일즈가 발표한 1차 선수단 26명에 이름을 올렸다. 오카다는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진행된 트라이아웃에 참여했다.트라이아웃 참가만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름이다. 오카다
'요미우리 출신' 체코 중견수 日야구 재도전…유일한 외국인 선수로 '현역 트라이아웃'[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 베이스볼 시리즈' 참가를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방출된 체코 중견수 마렉 흘룹이 일본 프로야구에 재도전한다. 12일 열릴 일본 선수회 주최 현역 선수 대상 트라이아웃에 외국인 선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한다. 2군에서는 성과를 보인 만큼 일본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선수회가 발표한 트라이아웃 참가자 명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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