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디펜딩 챔피언 고지원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부분 시드권자 자격으로 고향 제주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KLPGA투어 대뷔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고지원이 기자회견을 통해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각오와 함께 지난 1년간 느낀 변화 등에 대해 밝혔습니다. 지난해 우승했던 코스가 아닌 테디밸리 코스에서 타이을 방어에 나서는 고지원의 경기
기세 탄 김민선7, 2주 연속 우승+타이틀 방어 도전장[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시즌 첫 승을 신고한 김민선7이 기세를 몰아 2주 연속 우승과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김민선7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6700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에 출전한다. 김민선7에게
[KLPGA] 김민선7,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노보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민선7(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선7(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 · 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026’(총상금 10억 원) 정상에 올랐다. 김민선7은 19일 경남 김해시 가야CC(파72·6천90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3개를 잡아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16언더파
방신실,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타이틀 방어 도전…김민솔, 2주 연속 우승 겨냥[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방신실(22, KB금융그룹)이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네 번째 대회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이 오는 17일부터 사흘간 경남 김해시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파72/6902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13회째의 역사를
고지원, 2주 연속 우승 겨냥…김민주, 타이틀 방어 도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고지원(22, 삼천리)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고지원은 오는 9일부터 나흘간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리는 2026 K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