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 '축구의 신' 메시와 한솥밥 먹는다…MLS 인터 마이애미 합류[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한솥밥을 먹는다. 인터 마이애미 구단은 23일(한국시각) 카세미루 영입을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작별한 카세미루는 자유계약선수로 마이애미에 입단하게 됐다. 카세미루는
"아름다운 4년, 최고의 자리에서 떠날 것"…카세미루, 맨유 잔류 가능성 일축[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올 시즌을 끝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잔류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ESPN은 6일(한국시각) 카세미루와 단독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수차례 이어진 잔류 요청에도 불구하고 팀에 남을 가능성은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는 맨유를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카세미루는 지난 1월 이
'카세미루·세슈코 연속골' 맨유, 브렌트포드 2-1 격파…UCL 진출 확정 눈앞[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한 발 더 가까이 갔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4라운드 브렌트포드와의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맨유는 17승 10무 7패(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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