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민 (1 Posts)
-
'말띠 스타' 최정민 "붉은 말 좋은 기운 받아 우승하고 싶어요" [ST신년인터뷰] [기흥=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말띠의 기운을 받을 수 있게 더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으로 붉은색과 불의 기운을 지닌 '병(丙)'과 말을 상징하는 '오(午)'가 만나 '붉은 말의 해'라고도 불린다. 붉은 말의 해에 가장 어울리는 선수가 있다. 바로 여자 배구의 떠오르는 스타 IBK기업은행의 미들블로커 최정민이다. 2002년생 말띠인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