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침입-처벌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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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에 선처 호소…“징역 불변” ‘주사 이모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대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피고인은 재판 과정에서 반성과 피해 회복을 강조하며 선처를 요청했지만, 법원은 1심 판단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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