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항공기회항사건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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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땅콩회항’ 폭로했던 사무장…12년 후 이렇게 지냅니다 2014년 대한항공 조현아 당시 부사장의 ‘땅콩회항’ 사건을 폭로했던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이 한국공항공사(KAC) 자회사 임원으로 복귀하며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사건 이후 항공업계를 떠나 정치권 활동을 이어오던 그는 공항 현장으로 돌아와 경영진 역할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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