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혈압 쇼크…” 미국서 비보 전해진 원로배우 故 김지미 : 한 시대를 대표한 영화계 큰 별이 졌다원로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향년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10일 한국영화인총연합회에 따르면 김지미는 한국시간으로 7일 오전 4시 30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별세했다.당초 고인은 대상포진을 앓다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직접적 사인은 저혈압에 따른 쇼크로 확인됐다. 평소 심장 쪽이 좋지 않았던 고인은 당시 지인의 집을 방문했다가
故 전유성, 사망 하루 전 모습 공개…방송인 김학래가 故 전유성의 마지막 모습을 회상하며 이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김재원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그의 절친인 김학래, 이광기와 이야기를 나눴다.
故 이순재,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빈소 마련…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배우 이순재가 91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됐으며, 조문은 25일부터 가능하다. 고인의 유산은 연기에 대한 열정과 후배 양성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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