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2025 소프트볼 캠프' 개최[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양해영, 이하 '협회')는 11월 25일부터 30일까지 NH인재원 실내연습장에서 '2025 소프트볼 캠프'(이하 '캠프')를 개최해 소프트볼 유망주 발굴 및 우수선수 육성에 나선다. 협회는 국내 소프트볼대회 개인성적과 연령별 국가대표 감독의 의견을 종합하여 25명의 캠프 참가 선수를 선발했으며, 포지션별
“마라톤 중 1톤 차량에…” 진태현, 가슴 아픈 소식배우 진태현이 마라톤 경기에서 벌어진 사고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진태현은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너무 답답하고 먹먹하다”라며 이날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발생한 사고 기사를 공유했다. 그는 “올해 동아 마라톤 2시간 13분으로 열정 가득한 유망주 선수였습니다
[단독] 손흥민, LAFC 유망주 직접 찾아가 조언…“체육관에서 늘 마지막으로 나가는 사람→존경 할 수 밖에 없다”[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이 LAFC에서 끼치는 영향력은 엄청났다. A팀 뿐만 아니라 B팀 유망주에게도 솔선수범했고 기꺼이 직접 찾아가 인사하고 조언했다.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지만 탁월한 몸 관리로 유망주부터 A팀까지 귀감이 되는 존재다. 손흥민은 올해 여름 10년 동안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타이거 우즈 아들 찰리, 미국주니어골프협회 올해 퍼스트팀 선정[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 우즈(16)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올해의 퍼스트팀에 선정됐다. AJGA는 6일(한국시각) 올해 활약을 펼친 유망주 12명을 퍼스트팀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2009년생으로 올해 만 16세인 찰리는 현재 미국 플로리다주 벤자민 스쿨에 재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미국 플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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